
나는 플라워입니다.
과거엔 한 시골에서 태어난...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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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벚꽃이다!\'
\'올라가 보자!\'
\'야! 조심해~ 떨어진다\'
전 행복했습니다.
하루하루가 정말...
그런데 언제적이었나요?
도끼를 든 사람2명이 오더군요.
\'주인이 이 나무를 베어버리랬어.\'
\'왜?\'
\'몰라 아마도 벚꽃나무의 껍질이 필요하나보지.\'
저의 껍질에는 사람을 치유하는 힘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어쩔수 없었죠...
저에겐 대항할 힘이 없으니까..
\'아저씨!\'
\'왜 그러니? 꼬마야?\'
\'그 나무는 건들면 안돼요!\'
\'어째서지?\'
\'그 나무는 지금... 울고있단 말이에요!\'
전 놀랐습니다.
저의 눈에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고 있었습니다.
\'아니... 진짜잖아?\'
\'뭐야... 어떻게 된거야?\'
저는 법을 어겼죠.
식물은 눈물을 흘리지 말고, 인간을 놀래키면 않돼는 법.
전 벌을 받았고,
작은 쥐가 되었죠.
그리고,
어떤 드래곤 1마리가 찾아오더군요..
\'나도.. 아름다운 꽃처럼 되고싶구나...\'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