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어떻게 할 거냐?\"
발로드가 말한다.
\"레오나 님에게 가야지.\"
바리안이 발로드에게 말한다.
심해신전--------------
\"흐음....이것은 카데스의 저주인가 보네요.\"
레오나가 심각한 표정으로 말한다.
\"왜 이제 왔냐?\"
발칸이 톡 쏘듯이 말한다.
\"시끄럽다 곧 죽을 놈이 말이 많구나.\"
발로드가 섬뜩한 말로 발칸을 협박한다.
\"걱정해 주니까 욕하네\"
발칸이 궁시렁대며 말한다.
\"싸울까? 잿빛 칼의 저주!\"
발로드가 등쪽에 있는 보석으로 칼을 만든다.
\"불의 분노!\"
발칸의 피부색이 하얘지며 주변의 물건들이 녹기 시작한다.
\"둘 다 그만해라!\"
바리안이 소리친다.
\"물의 힘으로 해체를 해 보겠어요.\"
레오나가 전력을 쓰면서 카데스의 저주를 풀려고 한다.
\"여긴 어디지? 내가 왜 칼을 들고 있지?\"
저주가 풀린 발로드가 궁금하다는 듯이 말한다.
\"넌 카데스에게 조종받은 거다.\"
파프리온이 말한다.
\"다 죽여 버리겠어!\"
발로드가 칼을 잡으며 던전으로 간다.
\"진정해라 발로드!\"
바리안이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