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守━── 입니다
스나따윈 버리죠 저에게는 클립보드가 있으니까요 후후
브금은 보시다시피 없습니다...(폰이라)
네 시작하죠 (제가 졸려 쓰러지기전에...) -[4장]-
"흑룡님?"
"응 들어와"
"저 다름이 아니라..."
"알고있어 거의다 끝났어"
"네 그럼 빨리 부탁드려요"
"알겄다고!"
"죄...송합니다"
그렇다 난 그것을 까먹고 있었다 작위가 높을수록...일이 많아진다는 것을...
"후 일단 하나는 끝..."
"다 됬군요!! 역시 일처리가 빠르시네요!"
"알겠으니 가봐"
한 5년쯤 하니 이런 아부는...익숙해졌다
"흑~룡아~"
"어? 여긴 왠일?"
"왜? 난 여기오면 않돼?"
"아니...그런건 아닌데"
"그럼 들어간다~"
저 넉살 좋은놈은 이전 흑룡의 여친이라고 한다 이름은 백룡 저래보여도 po힘 겁나쌤wer
"너 신단에 문제있다매"
"너가 보고싶어 빨리 끝내고 왔지^^"
"아? 그래? 정확하게?"
"어?"
"정...확하게에?"
"으응...."
"이번에도 대충 넘어가면 신룡님이 넘어가지 않으실껄..?"
"히익!! 걔 잔소리 엄청난데..."
"그러니까 한번더 봐봐"
"흐응...역시..."
갑자기 백룡이 가까이 다가왔다
"무...슨?"
"역시 달라....전이랑..."
"당연하지 난 전대가 아니라고"
"원래 흑룡들은 노는걸 좋아하는데...넌 일만하고 나랑 놀아주지도 않잖아?"
"일이 밀리면 좋지않은거야 이것만 끝나면 하루일과 끝이니까 너도 빨리끝내고 엘피스마을 앞에서만나"
"알~겠어~~~"
'휴우 겨우 따돌렸네...'
난 한층 조용해진 분위기에서 다시 일을 시작....
"쾅!!!!!"
'아...또 뭐지...'
"흑룡님!!큰일입니다!!"
"어? 무슨일?"
나의 비서 가디언의 흥분한 목소리를 들으니 나도 덩달아서 흥분되기 시작했다
"고대 주니어 님이!!!!!"
"왜 그러는데?!"
"G스컬에게 끌려갔습니다!!"
"아...G스컬 이놈..."
나는 이를갈며 G스컬이 있는 동굴로 가기 시작했다
"야 뼈다귀!!!!"
"내가...그런 호칭 쓰지말라고 했을텐데?"
"주니어 어딨어"
"아? 그 시끄러운 꼬마?"
"....설마?"
"여깄지"
내눈앞에는 반이 검정색인 고대 주니어가 들어있는 인버터가 보였다
(포탈1 에 나오는 침대같은거)
"너...이 자식..."
"가져가 보시든가?"
"후회하지 않는건가?"
"이일은 다크닉스님이 직접 시키신일이거든"
"다...크닉스님이?"
"그래 알맞은 드래곤을잡아 악(惡)화 시키라셨거든"
"안전법도 모르나?"
"난 무조건 높으신분 말만듣거든"
"너 이자식!!!!!!"
난 온몸을 실어 G스컬에게 주먹을 갈겼다
"아야....꽤 아픈걸?"
"쳇 힘도준건가?"
"이걸 예상못하실 다크닉스님이 아니시거든?"
"그럼 이것도 예상했을까?"
"백룡? 너가 어떻게..."
"가디언에게 다들었어"
"그것 참 고마운 소식인데 그녀석이 지원도 보내준데?"
"미안하지만 없어"
"그건 않좋은 소식이군..."
"자 그럼 다오신거 같은데 시작해 볼까요?"
"이 꽉물어라"
"당신들이야 말로....크크" ㅡ끝입니다 으어어 집폰이라 너무 느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