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 빌리지...
그곳은 드래곤과 인간이 공존하여 살아가는 마을...
그런데,
어떻게 가능할까?
드래곤과 인간은
다른데...
하지만, 가능할수 있다.
바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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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꿈
옛날 러시아에서 한 아이가 잠을 자고 있었다.
드래곤을 참 좋아하던 아이였다.
그런데,
다음날, 또 다음날도 잠에서 깨지 않았다.
그런데 신기한건,
숨을 쉬고, 꿈을 꾸고 있다는것.
이 이상한 증상은 다른 나라 아이에게도 옮아갔다.
중국, 한국, 일본, 미국, 캐나다 등 많은 나라가 말이다.
그리고는 모든 아이들이 잠에서 깨어나지 못했다.
그리고, 지구는 멸망했다.
1000년후...
몇몇 드래곤이 생겨났다.
그 드래곤들은 드래곤을 좋아하는 아이들...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나온것이다.
그리고,
인간은 어른들이 원하는 직업을 가지고 나온것이다.
그리고, 완성된 한 마을...
드래곤 빌리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