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멀리서 비명이 들린다....
바람의 신전 수비군 대장 청룡은....
"무슨소리지?...젠장..공격인가? 어서 정찰대를 보내!"
"잠깐만요....소리가 들린 쪽이....
"뭐?"
청룡은 급히 소리가 난곳을 보며 크게 놀란다..
"젠장! 골드 타이탄의 봉인이야! 봉인을 노리다니!"
"그..그럴수가..그놈들은 그 괴물을 컨트롤 할 수 잇을거라 생각하는건가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우리는...."
하늘의 신전
"소리가 들린 곳은 바람의 신전입니다!"
"뭐라고? 바람의 신전이 공격을?"
고대신룡은 깜짝 놀랏다..
'이런 목표를 바꾼건가?!'
"더이상 보낼수 잇을만한 원군이 없습니다!"
책사 스마트드래곤의 목소리가 그의 생각을 깬다.
"그런가..어쩔수 없군....'그 부대' 를 출격시켜..."
"하..하지만 정식 훈련도 받지않은..."
"그들이 그 경지에 오르기 위해 한 행동은 그럼 훈련이 아닌가?"
"그...ㄹ"
"그만! 더이상 들을말은 없다! 출격부터 시켜!"
"네.....알겟습니다..."
한편 골드 타이탄의 봉인
"젠장! 이정도의 괴물일줄이야..."
"예상보다 몬스터군대의 피해가 큽니다!"
"어떻게든 세뇌 작전을 성공시켜야 한다!"
"하지만..이대로라면..."
바람의 신전 공습 지휘관 데스리퍼와 그 부관 메탈드래곤이 실랑이를 벌이고 잇을 무렵..
"골드 타이탄에게 '그것'을 사용하는데 성공햇습니다!"
데스라퍼와 메탈드래곤이 깜짝 놀란다
"그게 정말인가?"
"네 확실합니다!"
"그럼 때가 되엇군...."
"바람의 신전을 공격하라!!"
바람의 신전
"해골요새 방면에서 몬스터 대부대가 진격해 오고 잇습니다!"
"이런! 오기로 한 원병은 아직인가?"
"여기 도착햇습니다...."
"죄송합니다 늦었군요 제가 오라드래곤 프로젝트 수석....프레데터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