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녘 청룡은 곧 있을 전투를 준비하면서 전열을 정비하고있다....
"블랙퀸 세력의 몬스터 군단은 희망의 숲으로 병력이 집중된 것 아니었나?!"
"..........."
청룡이 수비대장들과 그 외의 측근들에게 묻고 있엇다..하지만 청룡의 측근들은 말이 없고...
"뭐야! 아무도 이렇다할 이유나 방법을 찾지 못하는거냐?!"
그때 옆에서 프레데터가 말한다....
"제게 하나의 방법이 있습니다!..."
바람의 신전 공격대 주둔지
"지휘관님! 모든 준비가 끝난 거 아닙니까? 어째서 바로 공격하지 않는겁니까!"
답답해 하는 군대와 그의 군대가 불평을 하자........지휘관 데스리퍼가 말한다..
"난 조금의 가능성을 기다리는 것이다....골드 타이탄이 속박을 푼다면 당하는 것은 우리다 그가 완전히 '그것'에 굴복할 때를 기다리는 것이다.."
"....................."
"골드 타이탄이 '그것'의 속박에서 풀려날 가능성이 얼마나 되길래...그러는 것입니까...."
"나도 모른다.....하지만 확실하지않다고 돌격햇다가 촤악의 상황이 벌어지는......그런것 때문에 군대를 잃고싶진 않다"
메탈 드래곤은 오싹해졋다
'이자는...대체 얼마나의 전장을 겪은거지....최후의 전쟁에 참전햇엇다는 말은 들엇지만 저 위압감이란....'
"그럼 우린3일만 참고 기다리는 거다..그 후엔 전장을 피바다로 만들어야지....."
바람의 신전
"그 방법이란게 무었인가?"
"저희 오라드래곤 부대로도 충분합니다! 적의 본거지를 치겠습니다!"
"뭐라고!?"
"저들이 바로 공격을 해오지 않는 것은 무슨 일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저희가 먼저 가서 치겠습니다"
"그건 너무 무모하다! 허락할 수 없어!"
"한번만 기회를 주십시오! 전쟁은 만만한게 아닙니다! 그냥 싸운다면 이 허접한 병력으로는 다 죽습니다!"
"좋아...그리 해서 이길수 없다면 그렇게 하게! 하지만 실패한다면..자네가 모두를 대신해서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