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네가 라테아를 구할 인물이기 때문이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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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그...무슨 말이신지...?"
"이 라테아에는 하나의 전설이 있다네..."
"전...설이요?"
"그렇다네...지금으로부터 4천년 전...
라테아는 원래 드래곤과 인간이 공존하는 공간이었네.
하지만 인간중 한명의 욕심이 번지고 번져 라테아는 피로 물들게 되었지...
피로 물든 라테아는 파멸의 길로 가게 되었지...
하지만.단 한명.드래곤의 편이었던 인간이 있었지."
"인간이요?"
"바로 자네와 똑같이 생긴 인간이었지..."
"저 와요??"
"그렇다네...얘기를 계속하도록 하지...
그 인간은 드래곤의 축복을 받은 자였지.
그래서 드래곤의 편을 들었던거야.
그리고 드래곤과 함께 타락한 인간들에 맞서 싸웠지.
결국 그 전쟁은 라테아에 상처만을 남겼고 원래 자네가 살던 곳은 타락하지 않은 인간들이 내려가 만든 세상이라네."
"그럴수가..."
"아직 이야기는 더 남았네..그리고 승리한 드래곤은 그 전쟁을 '흑백전쟁'이라 일컬며 그 인간을 찬양했지.
드래곤족의 왕은 그 인간에게 한 가지 능력을 내렸지.
바로'폴리모프'지."
"폴리모프요?폴리모프라면...변신...같은거죠?"
"그렇지."
"그럼 그 사람은..."
"그건 모르네...하지만 그 인간과 똑같이 생긴 자네라면 뭔가 있을지몰라 자네도 이 라테아에 데려온거네.
일단 이곳을 둘러보며 기억나는것이 있음 나에게 말해주게."
"네...알겠습니다.."
"그럼 일단 오늘은 쉬도록하세..."
"네..."
"아.내이름은 카엘이네.그럼."
카엘과 에루가 나간다.
"후..."
머리가 울린다...갑자기 이런 곳에 오게되고 전설이라니...
일단은 카엘씨의 말대로 오늘은 쉬자...
난...이제 어떻게 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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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포펜슬입니다.
이번엔 조금 길게 써보았는데요.
역시 자신이 없네요.
아무쪼록 잘 봐주시고.지적글 환영합니다.
그럼 3부에서 뵙도록하죠.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