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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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제2의 인생:3부(수정1차)

0 ℉○U♪-ℓE/V℃1L
  • 조회수264
  • 작성일2014.08.09

"짹짹.째래째짹"

아침이다...

"으윽..."

몸이 무겁다.

이곳은 내가 살던곳과는 중력이 다른건가?

'부스스'

기지개를 편다.

"음...분명 어제 카엘씨가 이곳을 둘러봐 달래셨지??"

일단 밖으로 나가야 한다.

"문이...아.저깄네..."

이곳의 문은 내가 살던곳과는 살짝 다르다.

문 손잡이가 돌리거나 번호키가 아닌 뭔가를 스캔해서 열린다.

"근데 나는 인간인데 문이 열리네?카엘씨가 등록해 놓은건가??"

"일단 큰길을 둘러봐야겠어."

아직은 이곳 드래곤들에겐 이른 시간인듯 하다.

거리에 아무도 없다.

"음...쌀쌀하네..."

큰길 구경을 마치고 이번엔 건물이나 자연같은것을 둘러보기로 했다.

"역시 뭔가 생각나는것은 없군..."

다시 몸을 돌려 숙소로 가려던 순간.

"길...을....잃었네?..."

망했다.

이런곳에서 길을 잃다니.

갑자기 카엘씨가 나타날리도 없ㄴ...

"자네!"

"으아아아아아아악!?!?!?!??!카...카엘씨??"

"아우.귀청이야.뭘 그리 놀라나??"

"여...여긴 어떻게...?"

"어떻게긴.여기 내 땅인데."

"휴...땅 한번 엄청 크네요..."

"왕께서 하사하신 땅이지.아.마침 왕께서 자네를 찾으시더군.따라오게나."

"예...?저를요??"

"그렇다네.에루도 같이 있을테니 갑세."

"예...예!"

'에루라면...내가 구해준 드래곤...?'

"아.맞다.카엘씨.문에 스캔하는 기계가 있던데 혹시 카엘씨가 저를 ㄷ..."

"아.그 기계?좋지??내가 만든거네."

"아.네..."

'무시당했다...!'

"자.여기네.이제부턴 자네가 들어가게."

"예??저 혼자요?"

"왕께서 부른건 자네니까 말일세."

"ㄴ...네..."

드래곤족의 왕이라...어떻게 생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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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포펜슬입니다

이번3부에는 유머를 살짝쿵 넣어봤는데요.

다시 읽어보니 썰렁하네요.젠장

네.항상 하는 말 있죠.

아무쪼록 잘봐주시고요.

지.적.글.환영합니다

욕설은...자제해주세요...ㅎ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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