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34년 개천절.
전 세계가 피로 물든다.
나는 다르고스고 직업은 대통령이다.
그러던 어 느 날 ..
일어나보니 9시였다.
난 확인할 틈도 없이 뉴스를 보았다.
"아 아아 정체를 알 수없는 군단들의 습격으로.
전 회사와 학교에 휴교령이 내려졌습니다."
나는 무서워 즉시 가방을 쌋다.
맘브 치어,에므 치어100마리 등 먹을 수 있는것과.
옷,혹시나 해서 총과 다이아몬드 무적 검도 챙겼다.
그리곤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중 한명인 저네르가 말햇다.
현제 군단들은 미국,그린란드,라스베가스,마추픽추,아르헨트나 영국 등을 차례로 점령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친구한테 이렇게 말했다.
"니네도 빨랑 나와라 ."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