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닉:ㅇ..아악!)
(백룡:야..) 그렇다. 다닉을 덮친것은 바로 백룡이였다
(다닉:아...야!놀랬잖아!!!!). (백룡:그건미안한데 너혹시 저 저택에 들어갈꺼야?) 백룡이 다닉에게 물었다. (다닉:어근데 ?)
(백룡:... ...) 백룡이 아무말도. 하지않았다.그때(백룡: 으..으...으악!!!!!!!)백룡이 소리를 질렀다 (다닉:ㅇ..어?백룡 왜그래)
백룡이 소리질른 이유를 다닉이 알아챘다. (다닉:누구 고신???) 백룡이 다닉손을 잡아 그저택으로 끌고갔다.
(다닉:아...맞다 고신죽었지 근데 왜우리눈앞에 ..)그때 백룡이 말했다 (백룡:이제 갔겠지???) 백룡이 문을 열려고 했는데..\"철컥 철컥\"(백룡:ㅇ..어?왜 안열리지?) 다닉도 말을 건넸다.(다닉:내가 열어볼게) 근데 다닉이 열어봤다 그래도 안열리자 백룡과 다닉이 스킬을 번갈아 해봐도 문은 열리지 않았다.(다닉:야!백룡 너때문에!...?!) 다닉은 놀랐다 왜냐면 백룡이 눈깜짝할세에 칼에 찔려 죽어있었기 때문이다. (다닉: ... 근데.그 고신은왜.. 내눈앞에.. ㅁ.뭐야.잘못봤겠지..근데 잘못본게아닐지도.. 백룡도 봤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