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守━── 입니다
주제가 상당히...어렵군요...
ㅡ
"어....어..! 성공이다!"
"드디어 연구결과가 빛을 보는군요!"
"그래 이 생명체가 많이 있으면 노동력은 필요없어!"
"그래서 이름은 뭘로 지으실껍니까?"
"판타지에 나오는 드래곤과 닮았으니 드래곤으로 하지"
"드래곤....좋군요"
"자 어서 복제를 시작해!
"예! 당장 시작합니다!"
그들은 어두운 지하에서 새로운 생명체를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
그들의 목적은 노동!
3150년대에는 노동자가 사라지게 되어 어쩔수 없이
다른 노동력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
"자...지능은....넣을필요 없겠지...또 지식때문에 귀찮아
질수있으니..."
인간들은 오직 자신들을 위해 자연을 파괴하면서까지 개발을 멈출지 몰랐다
"일단 1000마리만 복제시키지 시작해!"
복제를 시작하려는 순간!
"자...잠깐! 뭔가 이상해!"
"무슨 문제지?"
"아..! 최소지능은 있어야 하다군요"
"쳇...최소치만 넣어"
"그...최소치가...인간정도의 지능입니다..."
"어쩔수 없군....진행해!"
"넵!"
실험자로 보이는 사람이 기계를 만지작거렸다
그러자 살짝 시끄러운 소리와 함께 복제되기 시작했다
"저기..사장님"
"왜그러나?"
"노동자로만 만드지 마시고 애완동물이나 경호원...뭐 많잖습니까?"
"그래...! 역시 자네군!"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노동시스템과 함께 애완동물,보디가드시스템도 같이 만든다!!"
"네! 알겠습니다아~!"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지하에 울려퍼졌다
ㅡ3년 후ㅡ
"이봐! 일 제데로 않해!"
"....죄송합니다"
"오늘까지 반 완성시킨다 알겠어!"
"오늘까지....요?"
"뭔 불쌍한 시선으로 보는거야!"
"아무리 그래도 오늘까지는..."
짜악!!!!!!!!파짓...파지짓!
"너희들이 정신 못차렸구나?"
그 뚱뚱한 사람의 주머니에서 보기만해도 위협적인
채찍이 나왔다
"아....아이고 죄송합니다....야 너 왜그래!"
"이건 너무하는거 같습니다"
"이놈이!"
그 새하얀 드래곤의 등에 새빨간 자국이 생겼다
"흐읍!"
"어쭈? 않쓰러져?"
"이제 그만좀 하십시오!"
"이봐...일 시켜달라고 할땐 언제고?"
"그...그건..."
"그럼 잔말말고...일!해!"
그는 손가락으로 그 드래곤의 머리를 치며 말했다
"네 알겠...습니다"
3153년...한때 최고의 판타지 주인공 드래곤은...
지금은 비록 한 노동자에 불과했다
ㅡ
끝입니다
아...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