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심해서~~~
가방에 있는 아이템 찍어 봤어요~~~
11% 깃털하고, 발톱 얻으려고~~~
다크팟 무지 많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대략 1,000회 이상 했던것 같네요~~~
10%는 거의 다 팔아치웠구요~~~
아무리 해봐야~~~
특젬 앞에서는 꼼짝 못하네요~~~
우리 금관님의 파이썬 멋있네요~~
물약을 드셔서 특젬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도환짱님은 개인상성인지는 몰라도~~~
저에게 양보를 많이 해주셨구요~~~
흑의마룡님은 정말 무서워요~~~
모든 드래곤을 특젬으로 발라 놓으셨네요~~
어쨋든 오늘 태그 즐거웠습니다~~~~
모두들 휴일저녁 마무리 잘하세요~~~
그냥 그렇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