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드빌은 재밋게
즐기고있는 한 유저 입니다..
지금부터 저의 이야기 잠깐
들어주세요..
저는레이디 7.0짜리풀캡을
모르고 save라는 버튼하나때문에
승천을 시켜버렷습니다..
그리고 정말 드빌을 포기할까
생각도 햇습니다..그런데..
저를 위로해준 빙하고룡과
다크니스 이 두녀석때문에
다시 시작했죠..
이 빙하고룡.. 캡드..
재밋는..다크니스..
이 두마리로 드빌을
햇습니다..
그리구.. 빙하고룡으로
지하던전을 하는순간..
저에게 희망을 주는..
발톱 하나..이발톱
하나가..저에게는
큰 힘이 돼엇습니다..
그리구.. 발톱을끼구,..
콜로를 돌앗죠..
묘미라는것도...보구..
도움이라는것두 해보구..
연승도 깨졋지만..
묘 미..
방지턱 ..도움..
인천돌이....님..
드플킹..님..
콜로에서 이런저런
일이 잇었죠
..
저는 빙하고룡과
다크니스 이두녀석
만 있어도 정말
행복합니다..
그동안 이야기 ,,,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