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조ㅣ찍지 못한 트맥은 실수로 찍지 못했거나 스샷을 찍지 않았기 때문에 군데군데
빠진 장면이 있을 것 입니다.]
ㅎㅎ.. 이때가 생각나네요..^^
JohnCena~(지금은 미초무님으로 닉변..)님 흑룡과 경쟁(?)하며..
이렇게..
요렇게..
조금씩..
조금씩..!!
키워나가서..
드디어..
콜로세움에 입성했지요..
들어가자마자 콜로에서 활개를 치며 동별 3개를 만들고..
한층 더 올라가 순식간에 동관을 달성하고..
잘 찍지 못했던 스샷도 있었지만..
이렇게 잘 커서..
그 당시의 내 최고 연승을 세우기도 했죠..
그리고..
또.. 이렇게 커가며..
닉변을 하고.. 106연승..
107연승에서 끊기는 멘붕도 함께 느꼈죠..ㅎㅎ
그 후.. 1달이 지나자...
제대로 육성에 몰입하고..
저에게는
가장 컸던..
기록을 세웠죠.. 하루만에 34렙을 찍고..
마지막.. 착하게도 렙다 0개컷으로 트맥을 떠주었습니다..
ㅎㅎ.. 생각해보니 요 녀석 덕분에 지금의 저가 있는 듯 하네요..^^
... 고마워 고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