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은 제 마스코트이자 제 첫풀캡인 라이곤입니다. 요즘은 통 업을 할려고하지 않네요.
2번째로 소개할 드래곤은 그냥 막키운 다닉 ㅋㅋㅋ 그런데 제가 보기엔 막키운것 치고는 좋다고 생각해 놨두고 있지요 ㅎ
3번째로 소개할 드래곤은 6.6등급 정도 되는 흑룡입니다. 캡슐하면 젬을 다시 맞출려고요.
4번째 소개할 드래곤은 6.65등급의 드라고노이드 입니다. 얘는 몇일간 않키우고 방치해두는 애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드래곤은 몇일전 뽑은 6.7등급의 수룡입니다. 이외에 수룡 한마리가 더 있는데 계는 수룡 뽑다가 나온 승천용ㅋㅋ
지금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