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 10~20개만 모이기만하면 우와~많이 모였네 하면서 이것저것...
토너먼트 티켓.....렙다,랩업템..등등 다이아를 써버리고 말았다ㅎㅎ
이런마음때문에 현질을 해버리고 싶었다...
그러나 현질을 할까? 할떄마다 Pisces♬님이 적극(?)반대해주셨짘ㅋ
언제 한번 마음을 단단히 먹은후 지금 두달정도 지났더니
제 목표가 드디어 이루어졌습니다!! 내가 봐도 놀랍군요~
+~+감동먹었어요+~+
무현질로 성공한(?) Pisces♬님~ 피스형이라구 불러두 될지욬ㅋㅋ
퍼플립스미련이 남아있어서 볼케 6.9를 썩혀두고 알까기를 게속 하고 있었지만
이제 정신차리구 외모에 관심 끈다음에 볼케의 육성에 몰입하겠습니다ㅎㅎ
그런데.... 정말로 제게 퍼플립스의 미련이 남아있는지 잔깜의 테스트가 있었나봅니다...
데삭하고나서 다시 육성할려고 하니까 갑자기 블루라이트닝의 유혹(?)테스트 곧장 가네요..
그래서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저기 pure life님이20번이나 떄렸는데 한번만 떄리고
도망치기에 안될것같아서...
떄리고~+~+ 잔깜 전기가 톡보낸것은 모른체해주시길......
때리고~!!!
결국 막타이네요~ 그런데 블라가 하는말은 간지러워;;
브......블라야!!!집나갔던 블ㄹ......<퍽퍽!! 정신차려야되!! 볼케에 정신차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