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을 진작에 썼어야 했는데 이제 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몇몇 승천시켜버린 것들도 있습니다.
먼저, 제 동굴의 유일한 캡슐, 고신 캡입니다. 얘는 그냥 다크닉스 3:1파티용으로 쓰고 있죠(고대포탈 생길 때만).
그리고 에그샵에서 정기 주다가 얻어버린 꾸진 블레이드 드래곤이죠. 공격력만 높습니다.
얘는 승천시켜버린 공격력 낮은 엔젤이입니다. 콜로 돌게 되면 백전백패죠.ㅠㅠ
이 녀석도 승천시켜버린 다이아 13개짜리 크리마용입니다. 현질해서 샀습죠.
지금은 레벨 30인 쉐도우드래곤입니다. 스탯은 꾸졌지만 전쟁 승리로 얻을 수 있는 거라 그냥 막~ 키우고 있습니다.
운좋게 문방구에서 카드 한 팩 골랐는데 나온 아이언 드래곤입니다. 체력젬과 방어력젬만 발라서 공격력은 낮습니다.
그냥 왠지 멋있어 보여서 키운 헬 드래곤입니다. 지금쯤 제가 승천시켜 주어서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니고 있겠군요.
이 드래곤은 헬 드래곤과 같은 시간에 태어난 레인보우입니다. 이 녀석도 승천시켰어요.
이 녀석은 방어력이 높은 빛의 블레이드 드래곤입니다. 옆에 드래곤 칸에 어둠의 크리마용이 있듯이 그 때 당시에는 빛의 블레이드 드래곤과 어둠의 크리마용, 이렇게 두 교배 드래곤이 있었습니다.
이 밖에도 샤크곤, 히에나곤, 어둠의 크리마용, 레이디 드래곤이 있었지만 레이디 빼고 모두 승천시켰습니다.
이상 저의 초라한 옛날 동굴 소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