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달빛바다°입니다^^ 학생인지라 주랭도 못하고 있다가 시험도 잘봤고?! 추석연휴라 이때를 노려서 주랭 한번 해보았습니다^^ 주랭 처음엔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1위도 가보구 4위 유지중이였죠^^ 그러나 일요일부터 체력은 넘쳐나나 너무 넘쳐서 집에만 있기가 싫더군요 그래서 참지못하고 3시간 밖에서 쉬다 왔습니다^^ 그러자 누군가와 진수님이 따라잡으셔서 6등이더군요ㅜㅁㅜ 그래서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뭔가 콜로가 확 질렸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했으나 테그를 시작했더니 상성으로 밀려 효율성이 떨어지더군요ㅜㅜ 그래서 결국 크라스님께도 잡히고 그래서 어제도 대충하다가 밤에 뭔가 아쉬운겁니다 그래서 안자고 3등안엔 들자 하며 현재 있는 다이아 중 300개만 토너먼트에 쓰면 되겠다 싶어서 토너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침대에서 했던게 화근이였던지 제가 깨어보니 아침이였고 핸드폰 방전 배터리갈고 순위를 보니 7등 사용하려했던 다이아 300개중 47개만 사용...(뭔뜻인지 아시죠?ㅜㅁㅜ) 결국 체념하고 학교에 다녀와 7위로 마감했습니다^^ 그래도 이번주랭 즐거웠습니다 긴글 일어주셔서 감사하고 추천과 댓글 주시면 감사히받겠습니다 모든 주랭하시는분 화이팅하시고 안하시는분들도 즐거운 드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