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고신육성 중 실수로 비행기탑승모드로 전환하는것을 깜박해서 그만 레이드를
띄우고 말았네요;;
지금은 거의 많은 유저분들이 레이드알을 다 모으신 상태일겁니다..
즉, 현재 거의 대부분의 유저님들에겐 레이드는 필요없어요..
전 지금까지 레이드를 띄우는게 조금은 민폐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아무도 안 도와주실줄 알았는데 슬쩍 확인해보니 몇몇 친추된분들이 한판씩 도와주시더라구요..
비록 한두번 하셨지만 그게 모아져 볼케이노의 체력이 반밖에 남아있는 상태였습니다.
전 이를 보고 감동했고 제 드래곤이 모두 전멸?하는것과
치료제 소비를 하면서 결국 레이드를 깨버렸네요 ㅎㅎ
제 레이드에 도와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부디 아템 좋은것 뜨시길 기원합니다^^
레이드는 혼자서 깨는게 아닙니다. 유저님들 모두가 힘을 합쳐 깨야하는겁니다..
사소한 한번의 플레이가 레이드에 큰 도움이 됩니다^^
친추분들이 가끔 레이드를 띄워주실때 한번 정도는 플레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단, 막타는 5번 이상 참여한 유저님들만 때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