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알각성으로 시작해서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까지 짬나는대로 나름 열심히 부스러기를 모아봤습니다.
G스컬 파티 생기고나선 심해 3:1대전은 아예 하지 않고 G스컬만 친구 드래곤은 전부 사용해
리셋될정도만 하고는 말았던 정도인데, 이게 업데이트를 거듭할수록 하드모드 기준(부스러기5개)은
드랍율이 일정한 반면, 페르시온 조각의 드랍율은 조금씩 하향된 것 같네요.
영자는 또 드랍율에 관한 조정은 없다고 하겠지만 파티 시스템 생기고나선 하루도 거르지 않고
꾸준히 200여판씩 해보며 개인적으로 느낀점은 심해나 G스컬은 각성용 1기 이상 보유하고 계신분들은
각성 목표로 굳이 다이아 써가시면서 조각 모으시는건 별로인 것 같고
지스컬 때려잡으면서 육성을 하기엔 경험치도 심해보다 배는 많이 주는점과 데삭이 된다는점을 보면
육성하면서 자연스럽게 조각도 모이게되면 그걸로 겸사겸사 각성을 천천히 하고 여기는 렙업 장소로 쓰는게 나아 보입니다.
이게 조금드는 것 같아도 조금만 한 것 같은데 다이아가 순삭당해 있어서 내가 이걸 왜했지?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_-;ㅎ
각성 하신 유저들도 많아서 이젠 콜로 돌다 보면 층마다 각성용을 심심치 않게 볼 수가 있는데
죄다 검은색(흑룡,다크) 아니면 흰색(고신,백룡)이라
차후 업데이트 때 다른 종류가 나올때까지 각성은 보류해야겠습니다.
요즘 날씨가 밤낮 상관없이 너무 추워서 감기 걸리기 쉬운 날씨인듯 합니다.
이런때에 인챈트 한번 하셔서 10.5%이상 건지시면 올겨울 그거 하나로도 충분히 따뜻한 겨울 보내실 수 있을듯 합니다.
11%면 더할나위 없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