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로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 올립니다.
처음 아들이 하는거 보고 내뱉은 첫 마디가 \"무슨 재미로 해?\" 였는데...
지금은 아들보다 제가 더 푹 빠져 있네요^^
제 동굴 입니다. 보잘것 없지만...
데삭이란게 있다는걸 알고 정성 쬐금 들여 키운 첫 캡슐드래곤 입니다.(고신제외)
풀캡에 비하면 보잘것 없지만 제가 지금까지 드빌을 할수 있게 도와준 고마운 드래곤 이지요..^^
콜로 첫 10연승..탐험을 통해 골드와 각종 아이템..블랙퀸 알까지..
지금은 윗치에 밀려 동굴 한 구석에서 초라하게 지내고 있지만
조만간 각성을 통해 다시한번 힘차게 날아오를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1렙등급 6.55
육성중 실수로 6.4등급이 되어버린 블랙퀸.. 그래도 콜로에서 재미있게 놀고있습니다.
첫 풀캡 도전중인 흑룡 입니다.
풀캡...쉽지 않네요. 2주가 넘은거 같은데 아직도 6렙이라니...ㅠ
1렙등급 6.5이상 (정확하게 기억이...)
20렙까지 트맥으로 육성하다 포기해버린..아쉬움이 많이 남는 윗치 입니다.
청룡을 밀어내고 모든 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실세입니다.
두번째 풀캡 준비중인 백룡 이네요.
흑룡이 아직 6렙인데 이녀석은 언제쯤 시작할런지...
부스러기 모으느라 성채를 한동안 쉬고 있었는데 지난주에 문득 생각이 나길래
동굴에서 잠자고 있는 청룡을 깨워 한번 갔드랬지요.
운좋게 24층,32층에서 두개나 얻었습니다. 또 운좋게 이런 스탯이..이번엔 실수하지 말아야지.
청룡..저에게 꼭 필요한 드래곤 인가 봅니다.
그래서 승천 시킬까 하다가 각성 시키기로 했습니다.
지금 2.5등급에서 조금 모자라는데 결정 만들어지면 렙다후 2.5만든후에 각성..^^
끝으로 랭킹낮은 제 친추 받아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심해에서 많은 도움 되고 있습니다.
벌써 내일이면 올해 마지막달인 12월 이네요..여담으로 내일이 결혼기념일 입니다..ㅎ
추운날씨에 건강 챙기시고 한해 마무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