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아이는 알까기 시작한지 약 두달만에 태어난 아이로 정확히 11월 10일에 탄생해준 고마운 아이입니다~♥ 그러나 드빌이 점점 질려가는 시점에서 태어났고 알까기를 한 직후 몬스터길들이기라는 한 게임을 만났고 그 게임에 빠져서 드빌을 접기로 했고(가끔 자게들어오고 일주일에 한번꼴로 콜로돌고 레이드잡고 해서 접은 줄 모른 사람도 많을것입니다) 두달동안 몬길에 빠져서 6성도 많이 만들고 엄청나게 했었습니다 그러나 두달정도가 되자 카톡게임의 특징처럼 금방 질리더군요.....그래서 오늘 무지무지 고민을 하다가 결국 드빌에 복귀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무한한 가능성이 있으나 태어나서 못 큰 이 불쌍한 아이를 키워주기로 마음을 먹고 육성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드빌이 완전히 재미있어지지는 않은 관계로 데삭을 하기는 귀찮더군요^^;;;; 그래서 데삭 없이 육성을 첨으로 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결과 육성 결과는 꽤 좋았습니다 그러나 렙다 소모가 너무 컸죠ㅜㅜ;; 자 결과를 보시죠~~~
저기 3~4컷은 캡쳐가 갑자기 안되어 다른 폰으로 찍었습니다^^
하루만에 NO데삭으로 1~21 꽤 잘한거 맞죠?^^ 렙다는 약 150~200개 소모됬구요ㅜㅜ;;; 그럼 그동안 아껴둔 특젬을 장착해 보겠습니다
아닛(?!) 특젬이 032를 껴야하는데 공2개 방3개가 있네요...ㅜㅜ 어쩔수 없이 한칸은 20짜리 끼워두었다가 거래를 이용하여 얻어서 바꾸어끼워야겠네요ㅜㅜ(고작 이런걸로 무현질의 명예를 버릴순 없지!!!)
지금까지 제가 복귀한 기념으로 블랙퀸을 키운 것을 소개해보았습니다 모바일이다 보니까 쓰기도 힘들구 자꾸 뒤로가 눌려서 같은글 3번씩이나 쓰니까 너무 힘드네요ㅜㅜ 제가 복귀한거 댓글로 많이 환영해주시고 절 환영하시는 분은 고생했다고 추천한번씩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다시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앞으로 콜로에서 자주 뵙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