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규흐규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21층 돌다가 운명님 뵌것(지기는 했지만...)
처음으로 블퀸 이겨본 것 (연승이 없으셔서 다행이에요... 휴)
데헷 해군님께 이긴거(돌아올 후폭풍은 상상조차 못한 1인)
이거 말고도 많아요ㅠㅅㅠ
언젠가너를 님께 사죄드립니다. 태권도 아카데미 끝나자 마자 들어간 콜로에서 님을 뵈어서 지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옷 갈아입는데... 결과가 이렇다니... 대형사고 죄송합니다.(꾸벅)
데르키드님ㅎㅎ 뵌것만으로도 영광 그 자체! 전설의 소설러 데르키드님을 뵈어서 정말 감격 또 감격스러웠습니다.
사진찍는걸 싫어하는데 스게에 사진 올리는 법을 알고서는 캡처를 많이 하게되는 1인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