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칸 7.0
너무나도 기다렸던 칸!
그리고 이제 저도 폰에서 작업하던 사진 한 장의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페르시온 부스러기가 만개를 넘어있네요. 한때는 결정구하려고 아둥바둥 거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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