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무근심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얻은 둘째날 무근심(but 가이안 6.5이하가 떠서 데삭)->6.55자동저장->개빡침->다시구함->6.975 저장
파란만장했네요..
왜 저장했냐라고들 생각하시겠지만
저 알까기하다가 겜 흥미 다 잃고 떠날 뻔해서요!
일단 육성하며 겜재미 되찾는게 우선이라 판단했슴돠
뭐 말바 하나 더 있었다면, 하나 더 구해서 7.0 도전할까?
요런 생각이 안들었던건 아니지만
자신이 만족할 때 가장 행복한거겠죠?
만족하고 소소하게 즐겨야죠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