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이 있죠. 님께서 이 때까지 한 짓을 생각하며 행동하셔야죠.
라파엘님 사건 이후로 괜찮아지셨나 싶었더니 성격이 더 안 좋아지셨군요.
별의 별 욕을 하시지를 않으시나 저보고 초딩이라고 하지 않으시나 그리고 저보고 현피 뜨시자고까지 ㅎ...
세상이 님 중심으로 흘러가시나요?
아직도 초중딩들이 하는 일진놀이나 하시면서 사시나요?
남 뭐라하기 전에 님 자신을 돌아보신 후 뭐라고 하시는게 어떨까요?
과거일 들추지 말라고하셨죠?
님이 부끄러운 짓을 하지 않으셨다면 그런 과거가 두려우실 일이 없죠.
ㅎ 다시 한 번 말하는거지만 생각하고 발언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