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수로 중복해서 올린거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확실히 은관이 쌔더군요... (흔한 동관과 달리)
그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은관분이 제주님이네요.
토너먼트에서 백룡 피가 저랑 200차이 나는 것을 보고 절망하고 싸우는 족족 다 패배했는데 운 좋게 오늘 다크닉스를 겨우 한 번 이겼네요.
은관님들한테 패배한거도 많지만 그러면 너무 사진이 많아지니
....
그리고 33층에 계시던 샤프심심님께도 4번정도 패배했네요...ㄷㄷ
이제는 각성이 판을 뒤집는 시대인가요....(솔직히 젬이...)
그래도 이기면서 지는 콜로가 재밌네욤 ㅇㅅㅇ.
동관 찍고 이 계정도 깔끔히 처분하려구요.
다들 지셔서 스트레스 받지만 긍정적으로 콜로세움 돌죠(어떤 OO님 같이 졌다고 욕하지는 말아요)
그럼 다시 한 번 즐거운 드빌?하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