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다이아로 파브가레스 몇개 뽑은걸 계기로 한동안 딜랑과 파브가레스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이렇게 파브가레스 SS를 만들었습니다~
딜랑은.. 뭐 언젠가 만들겠죠 허허허허허
키울 아이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할리벨 키우다가 너무 안 커서 육성 포기하고 방황중이었는데 다시 목표가 생겼습니다 ㅎㅎㅎ
거래해주신 리틀언니, 레시라무님, 인터스텔라님
모으고 있다는 소식에 저 귀한 알을 그냥 보내주신 우리 길드의 오리님 샬롬님 날두햄!
모두모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언젠가는 저도 뭔가 드릴 날이 오길 바라오며..
이 글을 읽는 모두 행복한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