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홈페이지에 안들리네요... 이것저것 너무 바쁜 것 같습니다.
드1 같은 경우, 시즌4로 인해 하루만에 몰락해서..... 아무리 할로우로 해도 주랭3위가 한계라는게 너무 분해서 투자를 더했습니다만....
길님과 피터햄께서 너무 강력해서 도찐개찐이 되버렸네요~ㅎㅎ
앞으로는 데삭을 간간히 해서 11마리 각성을 완료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얼른 35잼이 나왔으면 하네요. 많은 분들이 각성6강을 세팅했어요.... 저는 더 투자할 생각이 있으며 가능한 큰 격차를 벌렸으면 하는데~
과연 앞으로 패치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드2는.... 뭐 가진 것도 없지만, 좋은 길드에 입단해서 과분한 지원을 받고 성장했습니다. 사실 잼칸 및 각성마석도 해서 올리고싶었는데
앞으로 홈피에 자주 오기 힘들고... 센즈가...ㅎㅎ 참 어렵더라고요 ㅎㅎ. 홀리와 노웨마잼은 기존에 장착되있는 잼을 해체하고 보네르는
다이아를 쓰면 되는데...... 센즈는 너무 고달프네요. 미래가 불투명해서 그냥 올려봤어요.
홀리관템은 재가 직접 띠운거고 4생전묘는 4공썬글과, 3율1방깃은 4율썬글과 교환해서 대략 완성했습니다.
에픽템을 맞추는 것은 드1, 드2를 동시에 하는 저에겐 무리인 것 같습니다.
드1의 목표는.... 누적랭크8위, 각성6강 11마리......35잼 전부 세팅
드2의 목표는.... 드1과 마찬가지로 최단기간 100위권진입... 90층세팅
최종목표는... 드1, 드2의 동시주랭 1위입니다만.... 드1은 형님들께 애교떨면 되는데 드2의 용들이 받쳐줄지 궁금하네요 ㅎㅎ....
저에게 소중한 사람이.... 이 게임을 싫어하네요....
사정사정해서...... 앞으로 홈피와 게임에 자주 접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재가 이 게임에 쓴 돈을 아꼈다면.... 애인이 있는분은 그 애인께 선물과 맛있는 밥을 사줬을때 그 미소를 볼 수 있으며.....
자제분이 있는 분들은 자제분들께 장난감을 사줬을때의 미소 등을 볼 수 있을텐데....하는 후회도 가끔 듭니다.
이런 혼란한 생각속에도 길드원들과의 만남이 계속 하게 해주는 원동력이 아닐까 싶네요.
괜히 글로 혼란한 저의 심정에 대해 동정심유도? 회포를 푼 것? 같네요.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즐거운 드빌이 되시길 빕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