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오직 저의 노력만으로 얻은 1위네요. 점수 조금이라도 얻어보겠다고 새벽까지 돌리느냐 패가 많아서 아쉬움만 남습니다.
30잼을 다량 보유하신 피터햄의 부재가 있긴했는데 어차피 피터햄은 절대자니 패스입니다~
앞으로는 데이트나갈때를 제외하고 전부 콜로만 돌아서 누랭을 최대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2위까지가 목표인데 될려는지 모르겠네요. 군대에 끌려갈 수도 있고, 흥미가 떨어질 수 있지만요.
개인적으로 콜로를 돌아본 결과, 각성6강의 유저들이 너무 많아졌군요. 기존에 각성 6강이 있으면 15만원정도만 투자해도 각성6강
3마리가완성되니깐요. 많다보니 서로 속성우위에 많이 올라와있고 많이 열등해져서 패가 많아 다들 연승을 2~30승 하기도 힘든 현실입니다.
지난주 주랭에서 랭킹 20위 이내인 동관분들도 방패를 1주일간 지급해줬으면 하네요.
한마리당 한 3~50만원은 들게해야 각성6강의 희귀도도 있고 밸런스가 있었을텐데요. 앞으로 남은 35잼의 제작여부는
한세트당 3~50정도 들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모두들 쉽게 따라오면 마음이 아프니깐요.
또한 랭킹하니 하는 말이지만 항상 제가 주시하고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특히 테그유저분들. 용등급이 무엇인지
젬은 뭐꼈는지, 어떤 용들을 보유하는지, 자주 오는 조합이 무엇인지, 시간대가 언제인지 다 기억하고 살피고있어요. 페어플레이 해주세요.



최근에는 12각성과 9초월을 준비하네요. 각성이야 이번 2배이벤트로 캡각업을 각각 800개를 구매했고 렙다는 4천개 있어서 괜찮지만
초월은 정말 엄두가 안나네요. 청룡은 원래 하고싶었으나 공각이라 포기했지만 꿈맵에 노가다에 공각이 필수이니 키웠습니다.
후에 다 키우면 개인적으로 키우고싶은 고신, 쉐도우, 수룡, 가디언, 에그를 키우고싶네요.
이제 수정은 할당치만큼 전부 모았으니 현질로 정수를 모으고 노가다로 꿈의 보석을 해야되겠어요.
매칭이 없는 아침에는 꿈노가다와 길포, 매칭좋은 오후부터 새벽까지는 콜로를 할 예정입니다.
돈은 엄청 깨졌지만 보람은 있네요. 초월까지 할라면 앞으로 또 100단위 이상 깨지겠지만 천천히 할 생각입니다.
발라크까지만 6강하면 테그는 맞출 수 있는 최대한의 스텟까지 끌어올린거니깐요. 콜로만 완성시키고 천천히하면 언젠간 멋나는
동굴이 되겠지요. 저것들을 성체까지 키우면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ss를 다키우는게 목표였는데 이렇게 급격하게 바뀌네요. ss는 언제 출시되는지 의문입니다. ss와 지금 제가 가진 용들을 보니 하는 말인데
슬슬 동굴확장을 해줬으면 하네요. 각성 초월 ss 카드코드 전부 키우면 저도 대략 8~90마리는 되더라고요. 또한 렙업템용들을 많이 출시해서
이제 다들 동굴이 빵빵해지는데 대책이 있었으면 합니다.
조만간 꿈잼, 신특 전부 다 매입할 생각이니 모아두셔서 저한테 팔아주세요~ 또 렉몰ss로 데르, 이슬용과 각종 젬을 구해볼게요.
라고 홍보의 말을 남기겠습니다. 나중에 따로 공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이 길었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나날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