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제손으로 직접 키운 흑룡이가...
말 안들을때는 포기까지 생각했던 아이인데...
드뎌 오늘 마무리했네요^^
길드가입하면서부터 키운 울 흑룡이...
예쁘게 잘 마무리해서 지금 넘 기쁘네요^^
첨에 시작할때부터 알려주고 도와준 별아^^ 고마워^^
그리고 모르는게 있을때마다 자세히 알려주신 길드분들..
특히 마지막 36에서 40렙까지 수월하게키울 수있게
알려주신 용옹^^ 감사합니당^^
ㅎㅎ지금 기분이 넘 좋아 제가 제대로 글을 적는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