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3주간 고향인 태그를 버리고 마신 칭호 획득을 위해 아스티와 함께한 결과 드뎌 획득완료^^(백룡30젬을 아스티에게 끼워준건 안비밀ㅋㅋ;)


누리이벤으로 지난번 태어난 렉스스도 만렙달성!

길포이벤으로 얻은 명품 시타엘은 어젯밤 끝을 찍었습니다..헙..

마지막으로 근 3주간 솔로만 돌며 남는 시간은 점술집 마담(?)과 거의 동거동락하며 약 1억 골드를
투자하였는데 렙따의 확률은 극악이었습니다.ㅠㅠ
추후 업뎃시 확률상향해 주시면 많은 유저들이 도움될것 같습니다.

날씨가 쌀쌀한데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