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린 우편함을 처리하던 중,
방대한 양의 랭포가 와있었던 것과 도감점수를 랭포로 환산해서 지급하였다는걸 이제 알았습니다
원래는 500위대였는데 랭킹 들어가니깐 700위대가 되어있던걸 보고 급 접을까를 느꼈지만 다행히 재부팅을 하니깐 랭포가 제대로 들어간것 같네요 느닷없이 100위대로 급등ㄷㄷ;
곧 드빌을 접을려했는데 이렇게 되어버린 이상, 은관까지는 찍고 가고싶어졌군요 어카지ㅋㅋ 원래 계획은 올해 스타에이스를 받자마자 떠날 계획이었지만ㅎㅎ생각보다 오래했더군요 저!
접는 가장 큰 이유는 현 도감채우기에 힘이 들어서입니다.
예전에는 도감을 차곡차곡 채워갔는데 현재는 현질하지 않는 이상 퍼팩트하게 채우기가 힘들더군요..ㅋㅋ
도감채우기는 제 궁극적인 목표였습니다.
에또 두번째 이유는 캡드전이 사라져서일까나...ㅎㅎㅎㅎㅎ

기분좋아서 현재 제 계정을 스크린샷 찍어올려봅니다~!! 떠나기 전에 흔적이라도 남기고 가고싶네요
너무 주저리주저리 써놨는데; 글요지는 떠날려했다가 랭포가 저만큼이나 오른것을 보고 못 떠나가겠다는 글입니다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