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복귀해서 반년정도... 1년이상의 공백 메꾸랴, 새로 시작하는 챔피온 대전 선수들 출발하는데 보조도 맞추랴, 생각해보면 다소 힘들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그런 시간들이었습니다.
그간 드빌에서 운이 좋은 편은 아니라 생각했는데, 지난 금요일과 오늘, 연속으로 너무 큰운을 맞이했네요. 아마도 무술년 새해의 운을 이만하면 다 쓴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
금번 챔피온대전에서 상대했던 분들, 그외 출전하신 모든분들, 그리고 후원하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좋은 컨텐츠 만들어주신 GM님들. 두번째 찡또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고탑돌다 졸고있는 아빠 깨워주고, 아끼는 황다 다 털어서 아쿠아리움SS 모아주고, 세팅때도 여러모로 많은 도움 준 우리가족, 사랑해~ ♡
다섯판 열심히 싸워준 모리카 이하 모든 드래곤. 백조로 거듭난 실피드 외 모든 정령들도 수고했어요~

그럼 드빌 유저분들 모두 주말 잘 마무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취미생활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