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라도 이겼더라도 50연승은 더 해야 얻을 수 있는거지만요..
오늘 도전하여 불사신 칭호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선방 맞고 그냥 LOSE~
개인전을 자주 하지 않지만..
불사신칭호는 정말 쟁취하고 싶은 칭호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연방은 빙고(공격), 프로스티(방어) 두마리로만 사용했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연방은 어려웠지만
요즘은 더 연방에 가기가 힘들어진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요.
기분탓이겠지요. 100승에 도달하거나 100승이 조금 넘으면
바로 패배하는 경우가 개인적으로 많았던것 같습니다.
오늘은 아무쪼록 운이 너무 좋았지만 또 한편으로 아쉽네요.

아르하를 요즘 자주 안하는편인데 세번째 진각을 가려구요.
강림을 한번 노려볼까하여 만들지 않으려고 했는데
강림의 업데이트가 늦어진다는 소문(?) 을 듣고
진각이나 한마리 더.. 근데 재료도 조금 부족하네요.
정령도 없고 아쉬운게 참 많고 욕심도 많고.
비가 추적추적 오는 아쉬운 토요일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