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해주세요끝까지ㅜ Gm님들이 확인하지못하셨다면 신고절차 밟아서 직접 패드립당한 대가 물게 할게요.
참고로 전 먹튀한적이 없고, 인겜닉 €달뜨는밤° ,부닉 2E이꾸요잇 전부확인해보시면 셀마랑 단탈이 없어요ㅎ
제가 왠만한욕은 참는데 이번거는 못참겠군요... 제가 살다살다 인겜에서 부모욕도 듣습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제가 다른분이랑 거래하는도중에 먹튀당했다고 신고해달라는 콤봇님(인겜닉)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인겜에서 먹튀당했냐고했더니 그렇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인겜에서 사기당한건 신고해도 안먹혀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그분은 '그럼 제가 사기라는거?'라고 하더라고요. 여기서 부터 어이가 없었습니다. 마치 절 공범처럼 몰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분 도감에 셀마 없던데?'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먹튀닉에 절 같이 넣어서 신고해달라고 하더군요. 전그때부터 기분이 나빠왔습니다. 사실 인겜 챗창에서 도배하는거도 그렇고해서 제가 중재를 한거거든요... 그래서 전 '내가 중재했는데 왜 내 이름까지 넣냐? 내가 먹튀라도 했냐?라고했죠.' 그러자 부모욕을 섞으며 도배질을 하더군요. 여기서부터 느낀게 이건 내가 중재까지하며 겪어야할일이 아닌데 구지 내가 이렇게 욕까지 먹어야하나? 하며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말을 듣고 보던 다른분들도 전부 말렸습니다. 그러자 그 아이는 말린애들(친구들)(실친아니에요ㅎ)과 날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어이구~어이없어 죽겄네ㅜ 그래서 이 글을 한번 올려봅니다. 이상황에서 제가 욕을 구지 먹어야했냐요?
여러분의견도 한번들어보고싶습니다. 끝까지 읽고 gm분들도 처리해주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