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 입구부터 온통 노란티셔츠의 하이브로 직원들. 요기 캐페가 아니라 드빌페어인가요? ㅎㅎ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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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시간 9시50분)
얘들아. 입장하면 뛰지말고 천천히 우아하게 가서 줄을 서야한다.
네 아빠.
(입장시작)
어.. 아빠 같이가~~
(그렇다. 아빠는 본능적으로 뛰고 있었다 ㅋㅋ)
헉헉 여기인가보다 줄스자. 앞에 몇명 없네 아싸~ 그런데 너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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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아빵! 여기아니야 저기야!
으악 ㅠㅠ
이렇게해서 중요한 스티커를 받았으니..

번호 괜찮쥬~~ ^^
자 이제 아침을 먹으러 가볼까~하는데,
옆에 있던 노란옷의 언니야의 한마디. "12시까지 줄지키셔야해요."
아... 배고픈데 망했다. ㅠㅠ
한사람이 자리를 지키고 돌아가며 부스 구경을 하는데,
드빌 탭 발견! 강림의돌이 잘 나오나 보려고 증명의탑을 갔는데
아이의 한마디.
아빠. 그럼 용 다 묶이자나....
헙. ㅌㅌㅌ (죄송합니다. ㅎㅎ)
그러던중 반가운 유저와의 만남은 이루어지고...

최건학외갓집 어르신, 오시바리님, Vero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
대망의 12시. 짜잔~*
결국 오늘의 틸키 미션 성공했습니다. 인증샷 찰칵

(스샷에서 이상한부분 찾아보세요)
다시한번 하이브로 GM님들 5일간 수고 많으셨구요. 유저분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내년에 또 가야겠어요. 아이들이 허락만 한다면요 (점점 머리들이 커져서~ㅎㅎ)
그럼 무척 더운데, 시원한거 하나씩 드시고 즐거운 주말 마무리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