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2월말일까지.
영어캠프를 갔다와보니 알하라는게 나와있었죠.
귀찮아서 가끔씩만 드빌에 접속했었습니다.
진각이 나온후에도 시큰둥.
나온 2주인가후, 갑자기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조금씩 모으고.. 전에 다 준비됬으나 각성하나시키는게 귀찮아서 출첵만하고 피파모바일만..
하다가 그냥 천다이아쯤 쿨하게 날리고 만들었습니다.
이제 드빌에도 좀 열심히 질러야겠죠ㅎㅎ
부모님이 허락하시는 한.
그리고 GM님들. 만약 보신다면 용순님이 밀어주시는 레와 장식.
꼭 전장 만들어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