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소소한 이야기를 전하여 봅니다~
멋진 고신풍선이 기다리는 2018 캐패가 지난주 열렸습니다.

극강(?)의 열정드빌러 4인방분들과 캐패첫날(금요일) 오전 9시 30분 코엑스에서 집결을 마치고...
드빌존으로 가즈아~~~(휴가계를 제출하고 온건 안비밀입니다^^;)

1등으로 줄을 서고 5시간 이상의 인고의 시간을 기다려 드디어 용순님을 만나게 되었고...
가장 오래 기다린 보상으로 용순님표 카드북을 받고 아파오던 무릎이 치유되었습니다 ㅋ;
(9시 30분에 왔다고 하니 깜놀하시던 용순님 ㅋㅋ)
기다리는 동안 반가운 우리 길원들이 도착하여 더욱 의미가 있었다능~@@
시도&민트&쪼꼬&잘생긴우리조카들&싸커 모두 수고했고 뒷풀이 너무 잼있었어^^
같이 기다리신 올드 건곤감리님, 최건학어르신, 베로님도 뵙게 되어 너무 반가웠고 즐거웠습니다^^
짜짠~!!
드빌계의 BTS 용순님과 귀욤귀욤 꾸용님을 소개합니다^^(공인이시니 오픈해도 괜찮겠죠?)
작년 캐패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수고 많으셨고 행사를 보며 많은 준비와 배려를 느낄수 있어 드빌유저의 한명으로서 인상 깊었습니다. 다시한번 수고많으셨습니다(이사님께 법카받으로 가즈아~~~)


일하랴 드빌하랴 모두 바쁜탓에 일요일 디멘션 공략이 수월하지 않아 길원분들과 강제로 육성 숙제(?)를 나누어서 진각을 만들어 공략하기로 하였습니다.(저는 악몽과 불체력을 맡았답니다ㅠㅠ)
그 결과...두둥!!

크~~디멘션이 품안으로 들어옵니다^^
많이모아서 부길장은행에 저장하여 길드원분들 분양을 공약드립니다!!

얼마전 길드레벨업이 되어 길드버프가 최대인원 1단계를 빼곤 모두 풀버프가 되었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길포이즈마이라이프~~~~헙....
근래 폭염에 밤잠 설치신텐데 건강유의하시고 수분보충 자주하는 화요일 오후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