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스크린샷

  • 드래곤빌리지
  • 커뮤니티 > 스크린샷

유저 프로필 사진

전닉 ^shaun♡^님께 드리는 마지막 경고입니다.

55 프티바라기 펜
  • 조회수669
  • 작성일2018.08.12
카톡 정리하다가 굉장히 어이없는 광경 목격후 글씁니다.

일단 사진부터.일단 이사진 보신분 계실겁니다.
이 글로써 마지막 경고입니다.



위의 사진을 올린 날짜는 8/10 금요일이죠.

아래 톡 내용도 그날 주고받은 내용입니다.금요일 새벽에 저보고 갠톡 달라고 해서 줬습니다.
보자마자 하는말이 '맞자'
물론 장난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건 뒤로 넘어가고, 암튼 아르하 하쟤서 1판 하고 껐습니다.
그리고 전 듭엠 룬작 오토돌리고 자려는데 계속 톡이와서 결국 아르하 하러 갔다가 의문의 패드립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맨 위 사진을 스게에 올리자
'야 선물줄게' 라는 말을 하는것을 보았고, 오늘 톡정리하다 보니 탈퇴한 계정이더군요.

제가 생각한 부당한 상황들을 말해보겠습니다.

1.강제반모
물론 캐페때 두번이나 만났습니다. 첫날부터 봤는데 늦게와놓고 멀리서 왔다고 받은 틸키를 자랑하면서 반말을 쓰시더군요. 그 이후로도 계속 반말을 썼지만, 전 허락한 기억이 없습니다.

2.패드립
이건 안봐도 아시겠죠. 이 글을 쓴 주 원인이기도 합니다.

3.폭행
캐릭터 페어에서 저, 그리고 망고를 단지 '정령이 좋다'라는 이유만으로 수차례 복부 등을 수 차례 때렸습니다. 그때 주위에 사람들도 있었고, 저는 때려도 된다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틸키 대기줄에사 있었던 일이니 cctv가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4.협박
만약 친한 사이였다면 넘어갈 일이지만 저는 이전에 실제로 맞은 적이 있고, 그로 인해 맨 처음 사진의 맞자는 말을 재미로 넘길수 없었습니다. 당연히 위협이 되었죠.

뭐.. 대략 제가 당한게 이정도네요.
충분히 경찰서까지 갈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한번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최소한 댓글 이상의 성의가 있길 바랍니다.

댓글26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