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동안 있었던 세가지의 득템입니다.
개인적으로가장 기뻤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기호1번
무려 8억이 넘게있던 골드를 진각 강림 인챈승계 점술집도박으로 모두 탕진한 어제오전... 급한 마음에 고대포탈을 찾았는데...

와우~~ 드빌인생 3년만에 처음 먹어본 다닉 ㅎㅎ 그동안 동굴에 남들 다있는 다닉하나 없다고 구박받았는데, 한번 키워볼까요?
(어둠의상자에서 나오는 스샷을 못찍었네요. 참고로 어둠상자 데삭되는거 압니다^^)
기호2번
오후에는 오랫만에 아르하보스를 잡아보았습니다. 한놈만패!!!ㅎㅎ 어제 선택된 것은 다크베인. 마침 3300원에 인장도 파네요?

역시 인장은 꿀맛. 모두 두개씩, 2의 배수군요!
(신기한건 상자 직접 고른건 모두 정수 ㅠㅠ 다른거 하느라 상자 자동 선택된 것들이 죄다 알이구만유~~ ^^)
기호3번
어제는 그날이었죠.
...
...
그날?
...
...
그날??
...
...
그날???
네 12회 챔피온대전 결승날 ㅎㅎ
무려 500이 넘는 유저께서 힘을 넣어 주셔서 또 한번의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후원해주신 564분. 그리고 인빈씨블 님을 비롯한 출전자 31분. 그리고 GM님들, 다른 모든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챔피온대전은 일단 승패도 승패지만 보상도 상당히 궁금한데요
두둥~

잉? 아닐거야. 뭔가 잘못된거야. ㅠㅠ 이 영상이 틀렸다고 말해줘 ㅠㅠ
하지만 현실은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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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 그것도 무려 34젬. 36도 아니고 ㅠ
결승전인데 아웅~~ 알을 줘야지 젬이 왠말입니까? 센스없는 GM님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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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본문에 이미 답은 다 나와있지만,
개인적으로 어제 가장 기뻤던 것은,
기호1번 다크닉스 득템이었습니다.
그다음은 본문에는 자료 불충분으로 나오지 않았지만, 단탈리온 강림 재료로 선택된 빙하고룡이 무려 123번의 부화 끝에 7.0으로 부화했던 순간 ㅠㅠ
(축부로 깠는데..... 예전 꿈부나오기전에는 다 축부로 7.0깠는데 이거 확률이 바뀐건가요?!?)
오늘도 글이 길어진 것 같네요.
한줄요약 : 챔피온대전 결승보상은 개뿔~ 지하던전 다닉드랍이 짱임.
비가 많이 오네요. 꿉꿉한 날씨인데요, 모두들 건강하고 즐거운 월요일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