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때해서 2014년때 접고
k스페이스님,해군님이 금관1위였던 시절때...
4년복귀차 제2의 빛축때부터 150일정도 꾸준히 하면서 느낀건데
아무것도 없을때가 재밌긴했지만..너무변함
근데 콜로세움은 2012년때나 2018년때나 바뀐게 없네요.
멍때리면 게임이 끝나있고..좀 다른걸 추가해줬으면 하는..
콜로세움 레이븐처럼 바뀌면 재밌을것 같은데..
게임하면서 느낀건데 게임개발좀 했으면 좋겠네요.
육성게임에 너무 많은걸 바랄수는 없다만..
드빌이 섭종한다면 기분이 허무할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