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년에 가입한 듭유저임
뭐 일기라고 해야하나 드빌하면서 기억에 남던게
한창 전성기 드빌시절 때 서울랜드 포토존 이벤 있었고 거기서 상품받음

ㄹㅇ 옛날 고신
여튼 주변에서 다 드접해도 나 혼자 함
그러다가 에스텔라 나오고
각성나오고 등급이란걸 몰라서 다닉 망각 들고 다녔음
그리고 하늘신전이 나왔는데 입장료가 다야100이나 현질이였음
당시 다야 100의 가치는 어마무시했기에 길드5랩 그런조건 이루려고
별 똥꼬쇼를 다했던 기억이 있음ㅎ
그리고 잠시 드접함 그리고 꿈세계 나올 때 복귀하고
첫 풀강성 포메쿨 각성을 만듦

아 물론 재료로 갈아서 없음
그리고 SH라는 길드에 첫 가입하고 난생 처음으로 오픈카톡을 함
당시 닉넴 SH°선인장ㅎ
그리고 길드가 망하고 시간이 지나고 또 잠시 드접하고 복귀하고
썩은물의 상징인 스타도 받고
그리고 오픈채팅에 맛이 들리면서 웃지않는자들 이라는 채팅방을 만듦
옛날에 했던 지하철 이야기 후속작 명량도시(졸리시티)가 나온다는 이야길 들음. 거기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소규모였던 내 방도 어느정도 커짐
게다가 그림 합작방도 들어가면서 방 규모가 커짐
전에 그린거임

지금은 절대 이렇게 못그림ㅎ
그래서 방 비율이 드빌러 40% 드빌그림러60%였음
그래서 자게보단 그림게시판을 많이 썼는데
처음엔 자게보다 깨끗한거 같아서 좋았는데
절대 아님 개판임 ㅈ목 무단 트레 뒷담 등등 정상은 아니였음
그래서 많이도 싸웠음...사건도 많았고...
여튼 다시 드빌에 집중하면서 지금까지 10강림 1진각이라는 스펙을 이룸
드빌...솔직히 이벤이나 운영으로 실망을 많이 했지만
나의 인생에서 절대 빼면 안되는 추억이지요
그러니까 나같은 유저들 떠나는거 보기싫으면 운영 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