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뽑만 하면 정말 폭망을 하길래 프뽑은 다시는 안하겠다고
마음을 먹었건만...
이 새벽에 데삭작하다가 갑자기 도파민을 느끼고싶어서 결국 질러버렸네요..
그런데!!
그동안의 폭망에 대한 보상인지 크바×2, 루가르, 번네스가 나와주었습니다ㅠㅠ
기가막히게 키우려고했던 것들만 떠줘서 기분이 참 좋네요...
사실 그동안 프뽑, 행상으로 날렸던 돈이 얻은 용 시세 합친 것 보다 많은 것 같아서 기뻐하는게 맞나 싶긴합니다 ㅜㅜ
이제 프뽑엔 진짜로 손 떼고 그 돈 모아서 정패를 사는걸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