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르는 획득하는데 꽤 오래 걸렸습니다.
누가보면 ㅁㅊ놈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제가 원래 하나 꽂히면 계속 하는편이라.
누칼협도 아니지만..
저 혼자만의 소소한 계획에 성공해서 기쁘네요.
현생에서도 중단기적인 계획하에 목표하듯
드빌도 그렇게.

약 4녀언만에 다시 게임을 하니까
재료도 그렇고 몇 안되는 지인분들도
꾸준히 게임을 하고 계시구
지난 4녀언 간 저의
동굴에 변화가 조금 있었으나
다시 예전으로 돌려 놓으려구요.
또 타 길드분들도 유저분들도 보고
내적 친밀감이 느껴졌어요.ㅎㅎ

이제 3마리 다 직접 얻어서 육성을 했고
요르문간드? 정도 목표로 천천히
게임을 할 생각입니다.
수동으로 획득하고자 하신다면
기약 없는 탐험에 손과 어깨가.
쉽지않네요.
참 제꺼 레이드는 친구분들
누구든 막타하셔도 됩니다.
크게 제가 신경을 안쓰기도 하고.
레이드 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21. 7 월을 끝으로 스샷이 없더라구요.
즐기면서 꾸준히 또 즐겨보겠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항상 좋은일 가득하세요.
저에겐 드빌은 대학생 시절 추억을 많이 선물해준
고마운 모바일 게임이고, 마음이 아픈 과거를
생각나게 하는 게임이기도 하군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