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아이디로 로그인
조회수 2233
추천수61솔직히 드빌에도 게이버처럼 덧글달기 금지 기능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눈팅눈팅눈팅 정말 시끄럽군요.
인간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덧글 안다는 것이 그렇게 죄인 걸까요?
왜 덧글 안다는 사람은 거의 쓰래기 취급하는건가요?
전 눈팅하지 말라는 글이나 계시글 밑에 추천한번 꾹 눌러주세요.^*^이렇게 써놓는 글이나 거기서 거기로 보입니다.
아니 오히려 추천유도가 더 낳다고 생각합니다.
우리한번 살펴봅시다. 덧글 안다니까 눈팅하지 말라며 장문으로 글을 써주시는 분과 그림보여 주면서 추천한번만 부탁한다고 한마디만 하시는 분과 어느쪽이 더 불쾌하다 생각하시나요?
근데 한번보면 눈팅많다면서 때쓰는 글에는 하나같이 덧글이 '맞아요.', '저도 눈팅 짱싫어요.', '공감공감' 이러면서 추천유도글엔 '추천유도 하지마라', '그러고 싶냐', '너만 추천 못받는거 아니다' 등등
뭐하십니까?
장난하십니까?
솔직히 덧글 그런건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은 보여주라고 그리는 것이지
여러분은 그림을 덧글보려고 그리는 겁니까?
덧글 없으면 그날 그림을 괜히 그리게 되는건가요?
존잘만 덧글이 잘 달린다고 뭐라시는 분 솔직히 존잘 그림이 더 주위사람의 시선을 끄는건 사실입니다.
예시로 말씀들이죠. 여러분들은 바닥에 돌과 금이 놓여있으면 어느쪽에 시선이 더 가겠습니까?
그렇다고 존잘분들만 추천받냐? 아닙니다.
중요한건 아이디어이죠.
한번 살펴보도록 합시다. 존잘분이 그리신 평범한 드래곤 얼굴그림과 어떤 초보분이 그리신 초절정 끝내주는 고퀄 설정에 그림은 별로인데 특징하나하나 마저 아이디어가 폭발한 엄청난 캐릭터그림이 놓여있다 칩시다.
어느그림이 더 눈길을 끌겠습니까?
눈팅이라고 땡깡을 아무리 부려보았자 아무도 관심 안줍니다.
기껏해야 일시적일뿐.
덧글달기 귀찮다?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진짜 귀찮습니다. 늘 다는사람들은 정말 열심히 덧글을 달아주시는 거고(저런분은 정말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저 같은 경우 정말 귀찮고 덧글 달아주기 싫습니다.
드빌에 올라오는 글만해도 몇개인데 일이리 덧글을 달아주는 분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거기다 덧글 달아준다고 사실상 저희에게 들어오는 이익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저도 정말 아이디어가 끝내주는 고퀄 캐릭터면 덧글답니다.
오히려 저는 존잘분들 그림에 덧글을 안답니다. 존잘 익숙해지면 평범하게 보이죠.
눈팅이 잘한 짓이라곤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여긴 친목카페가 아니라 하이브로가 만든 드래곤 빌리지 게임의 속해있는 커뮤니티입니다.
이곳에서 덧글을 다는건 사실상 드빌분들의 자유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마음에 드는 분들에게 덧글이 달리는건 사실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눈팅을 자랑스러워하는건 아니지만 저희들이 그렇게 눈팅이네 뭐네 하면서 강요당하면서까지 억지로 덧글을 달아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눈팅 뭐라시는분들 보면 단순히 덧글이 적은걸 탓하는게 아니라 눈팅하지말고 덧글이나 쓰라며 명령하는 식이시더군요.
여러분들이 정말 덧글차별이 싫고, 눈팅이 불만이시라면 새로 여러분들만의 카페를 만드셔서 그 카페의 규칙으로 하시고 활동하시면 됩니다.
한두분들도 아니고 이것도 유행인가요?
이런글 안올리려고 계속 있었는데 한두분도 아니고
거기다 덧글보면 눈팅은 사라져야 한다. 왜있는지 모르겠다. 내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느낌이다.
눈팅 진짜 싫다.
저는 이런말을 하는 여러분이 정말 싫습니다.
궁금한 것이 생기더군요. 여러분들은 덧글을 달아주는 것이 그 그림이 마음에 들어 덧글을 달아주는 건가요 아니면 내가 덧글을 담으로서 이분도 나에게 덧글을 달아주어야 한다는 의무를 주기위해 다는건가요?
저는 덧글 달아달란 소리 안합니다. 덧글 아예 안달려도 상관없습니다.
실제 저는 블로그와 카스를 즐기는데 그곳에서도 저는 그림 올리면 덧글 1,2개 밖에 안달려요.
하지만 전 오히려 덧글이 없는것을 좋아합니다.
덧글이 달리면 저도 저분한테 덧글을 달아주어야 한다는 부담감만 생깁니다.
그러기에 저는 항상 '나는 어차피 덧글안달아준다. 그러니 여러분도 굳이 나에게 덧글을 달아줄 필요없다.'라고 말합니다.
그럼 이제 제 글엔 어떤덧글이 달리는지 압니까?
정말 진심으로 제 그림을 마음에 들어해주신 분들이 덧글을 답니다.
그렇다고 덧글이 없다고 마음이 없는건가? 당연히 아닙니다.
덧글을 의무화시키고 덧글이 없는것을 단순히 차별 때문이라 여기며, 덧글과 관심을 강요하는 그림계시판 분들 태도 정말 싫습니다.
왠만한 분들은 덧글달지 마십시오.
정말 저에게 할말 있으신분들만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ㅗㅜㅑ
2019-07-28 23:32:04

근데 전 댓 꼬박꼬박 달아주고 열심히 그린그림 등등을 올리는데도 추천과 댓글이 아예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용용님은 잘 모르실것 같은데 요즘에는 그런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더군다나 카페를 만들라는건 어린분들에겐 너무한것 같습니다. 드갤 떠나신것 같지만 글 올려볼게요
2019-07-26 17:30:36
솔직히 저도 글올리면 댓글날아올때 기분은좋지만 눈팅꺼지라는둥 덧글달라는둥 강제로 덧글달라는 사람은 정말 싫음
아니 솔직히말해서 덧글강요인들은 관종인가봄 그러다 악플날라오면 어쩌려고
2014-02-10 03:26:14
공격적이였던건 사실이니 만큼 부정하진 않겠습니다.
2014-01-27 21:15:23
곤곤이님 무슨말하시는건지 모르겠음;
2014-01-27 18:53:18
소설은 더심하죠 댓글이 많아봐야 2~3개 밖에 안달리고 추천도 1면 많은거에요
베글외에는 거의 소설을 안 보죠 (저도......)
2014-01-27 18:38:27
저는 이런한 의견들 들고 나서시는 분이 있을거라 예상해서 눈팅 말라는 등의 말은 글에 요즘 담지 않고 있고, 용용족용용용님의 의견도 일리가 있긴 하나, 너무 혼자서만 열받고 그러시는 것은 이해가 안 됩니다. 그렇게 갑자기 화를 내시면 어떻게 합니까? 조근조근 침착하게 말씀 하셔도 좋을텐데 말이죠...
눈팅? 손팅? 틀린 건 없습니다, 다를 뿐이죠. 그리고 그 둘 중 어느 쪽을 선호하는지, 또는 둘 다 상관 없는지는 사람들마다 다릅니다. 님이 저희 보고 그러는 거 싫다 하시는 의견도 나쁜 건 아니지만, 너무 공격적으로 느껴지네요.
2014-01-27 18:08:44
저라면 더이상 덧글을 안달았을텐데요.
2014-01-27 18:02:12
사람들에게 감정을 너무 세게 하지 말아주세요.
화를 내듯 말하지 말아주세요.
살살 대해주시길 바랍니다;;
너무 화나신것 같습니다
저는 따지고 든게 아닙니다
용용족님 말도 조금씩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할뿐
저는 솔직히 말해서 그런건데,
용용족님을 구석에 모는것이 아니라 애기를 해본것입니다
사람 마음 이해 부탁드려요
이 사이트에서 감정을 많이 불어넣는 제 잘못도 있죠.
하지만 사람 생각이 모두 같을순 없습니다
모두 다릅니다
일정하지 않습니다..
2014-01-27 17:05:30
전 진짜 옛날 애기 하지 말아주시고
지금 현재의 애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옛날의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납니다..
제발 현재의 애기를 해주세요
이제 강제로 추천하라, 눈팅하지말라 이러지 않습니다
여기선 실제로 눈물 한방울 떨어뜨려보신적 있나요??
저는 10번 넘습니다. 전 어렸을떄 리메, 우려먹기 이런 말 몰랐습니다
사람 마음 이해해주세요..
2014-01-27 17:00:41
ㅈ..잘그리십니다!!!!
2014-01-27 15:39:31
후.... 이건 정말 추천해야 할 글이네요
2014-01-27 12:54:55
이렇게 말했는데 못알아듣는 사람 나오지는 않을거라 믿습니다.
한번만 더 이상한 변명 들고 오시면 이젠 고운말도 버리겠습니다.
지금 저랑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뭐하는 짓입니까?
제가 언제 특정누구를 찍어가며 말했습니까?
제발 혼자 찔려서 변명하지 마십시오. 왜 전혀 생각지도 못한 분들이 와서 하는말이 죄다 똑같습니까?
차별이요? 그건 편파하는 사람들 앞에서 짓걸이세요.
제가 차별했나요? 그렇게 억울해요?
말길 못알아 들으세요? 이건 차별을 뭐라는 글이 아니라고요.
이상한 변명가지고 사람 더 열받게 하지 마세요.
2014-01-27 02:10:31
참고로 제가 말하는건 당신\'들\'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이곳의 덧글은 당신 개인의 주장이 아닌 전체의 의견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본인은 무시하지 않았다.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덧글을 달지 않으시면 됩니다.
난 안했어요 라고 해봤자 이글은 \'그 짓을 하는 분들\'에게 들이는 말이니까요.
2014-01-26 18:31:20
이글은 덧글을 달지 않는 행위를 무개념짓으로 여기는 분.들.께. 드리는 말씀이지 열등감 넘치는 분들의 글을 비야하는 의미가 아닙니다.
당신도 눈팅을 검색하시고 계시글을 둘러보십시오.
당신 하나 때문에 이글이 올라온게 아닙니다.
당신네들의 의견은 그저 구체한 변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왜냐구요?
당신들이 먼저 우릴 욕하는 꼴이 되었으니까요.
2014-01-26 18:28:13
저는 항상 그런 글을 보면서 덧글을 강요당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림차별하지 말라. 단순히 그런 글만 썼을까요?
그랬다면 저는 이런 글을 남기지도 않고 손아프게 게임할 시간 버려가며 이런 귀찮은 짓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당신들만의 지적이 아닙니다.
당신은 정말 정당하다 생각합니까?
그럼 제글에 덧글을 달지 마십시오.
당신은 이미 상관없는 이야기 이지 않습니까?
2014-01-26 18:23:03
욕하지 않았다고 해서 저희를 비난하지 않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초보의 글은 신경안쓴다.
이런 행동을 벌이는 것은 편파러이지 눈팅러가 아닙니다.
이것을 알아주셨음합니다.
항상 그림 차별에 관한이야기는 눈팅이라는 단어가 꼭 들어가죠.
그런글을 보는 우리는 어떤 느낌일까요? 어이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욕하지 않았더라도 그런글을 쓰는 분들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당신은 억울합니까? 저흰 더욱 억울합니다.
당신혼자 그런 의도가 아닌 글이였다 해도 이미 많은 분들이 이와 같은 글을 썼습니다
2014-01-26 18:18:38
저도 눈팅 많이 하지는 말아달라는 식으로 글을 썼습니다. 강요하는 것이나 눈팅족 죽으라는 저주는 안했습니다.
단지 초보의 글에는 댓글이 하나도 안 달리고 유명한 분들의 글에는 몇분만에 댓글 몇십개 되는게 억울해서 그랬습니다.
물론 유명한 분들의 글 중 추천 몇개로는 평가가 안 될 좋은 글이 많습니다만, 곤곤이님 말씀처럼 그림차별 때문에 그런것입니다..
2014-01-26 18:06:59
제가 이 글을 쓴 후에도 눈팅은 죽으라는 씩의 글을 쓰는 분들이 있더군요.
어차피 지적 안해도 검색하면 다 뜰테니 굳희 지적하진 않겠습니다.
곤곤이님 제게 하고 푼 말씀이 있다면 우선 검색창을 확인해보십시오.
제가 무엇 때문에 이글을 썼는지 이해되지 않는다면 그건 더이상 저와 이야기할 가치도 없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2014-01-26 17:35:39
곤곤이님 말씀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화를 내고 있는겁니다.
차별 당한다는 것이 얼마나 화가나고 실망스럽고 상처가 된다는것을요.
근데 그게 눈팅이 목짤려야 된다는 소릴 들을 이유가 됩니까?
여기서 이해해달라는 말씀은 눈팅러를 향해 온갖 망언을 퍼붙는 이들을 이해하고 가만히 내버려두라는 의미가 됩니다.
당신의 의도가 아니라도 말입니다.
이것은 누군가가 차별을 당하면서 생긴 상처를 비꼬는 것이 아닌 남을 욕하는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그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는 겁니다.
2014-01-26 17:33:40
그리고 곤곤이님의 말씀은 이해를 바란다고 제게 충고하는 글이 아닌 비꼼으로 보입니다. 저 글이 어딜보아서 지금 우리를 이해해달라는 글인가요.
그리고 제가 한두번 참은줄 압니까? 검색창에 눈팅만 검색해보시기만해도 알겁니다.
그리고 저는 드빌분들 전체를 하는 말인데 곤곤이님은 본인만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2014-01-26 16:58:41
트라우마 때문에 난 상처가 있다. 그러니 아무것도 모르면 함부로 말하지 마라.
이 뜻으로 받아들이고 마지막으로 말씀들입니다.
그건 눈팅이 아니라 그냥 개념없는 편파러, 태러리스트의 짓입니다.
그리고 이건 당신 개인의 이야기가 아닌 전체의 비판입니다.
2014-01-26 16:49:37
그 할말이 제 이야기와 전혀 관계가 없다 말씀하였습니다.
손가락 아프게 했던 말 계속 또하게 하지 마십시오.
2014-01-26 16:41:59
저는 정말 할말이 있어서 말한겁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주시고
다른 사람 마음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저도 옛날엔 관종이였기떄문에
엄청 울었습니다 추천은 개뿔 신고만 받아서요//..
2014-01-26 15:08:18
검색창에 눈팅만 검색해보셔도 알겁니다.
눈팅은 모가지를 잘라버리겠다는둥 뭐라는둥.
덧글을 안달면 아주 살인낼 지경이군요.
당신들 태도나 똑바로 하시고 지적하시죠.
누구를 죽인다는 말이 함부로 나올 말 입니까? 더 웃긴건 온갖 무개념은 다 잡으면서 정작 저런 저주 글은 잡지 않는다는 겁니다.
아니 오히려 팀플맺고 덧글 안달면 다 죽여버릴 듯이 굴더군요?
장난합니까?
2014-01-26 10:30:00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당신들이 지적해야 하는 사람은 덧글을 안다는 눈팅러가 아니라 특정 분 이외에는 관심조차 두려하지 않는 편파러들 입니다.
제가 이글을 왜 쓰신줄 아십니까? 엉뚱한 사람 붙잡고 화내는데 급급한 여러분의 태도를 견딜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남에게 들러붙는 편파러를 혼내시거나 아님 나 자신에게 몰려드는 편파러를 비웃어줄 만큼 실력을 기르십시오.
2014-01-25 19:53:37
편파질을 하는 분들과 단순히 덧글을 잘 안다는 사람들 아님 애초에 성향이 덧글을 달지 않는 위주인 사람들 이 사람들은 서로 완전히 다른 사람들 입니다.
원레 지적을 하려면 눈팅이 아닌 편파를 지적해야 합니다.
편파질 쩐다.
저는 덧글을 안다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여러분이 제게 덧글을 강요할 권리는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편파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정말 칭찬받아 마땅한 분이시다. 와 이 캐릭터 정말 내 마음에 쏙든다. 이런 분들이라면 그림의 퀄리티 아님 그 그림의 주인분이 누구인지는 신경쓸 요소가 아닙니다.
2014-01-25 19:46:44
그리고 눈팅관련분은 곤곤이 님 밖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곤곤이님 개인적인 불만이라면 곤곤이님 앞에서 당당하게 덧글로 말합니다.
이것은 드빌 전체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이곳은 드빌 커뮤니티가 맞죠. 그러나 이곳은 단순한 카페가 아닙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기본적인 예의라는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덧글은 자유입니다. 덧글과 차별을 제발 통일화 시키지 말아주세요.
어느한쪽에 덧글이 몰린다.
이것은 편파라고 불리는 행위입니다. 특정분들에게만 덧글이 쌓이며 다른분들은 무시당하는 현상.
제발 이를 눈팅 때문이라 여기지 말아주십시오.
2014-01-25 19:42:43
이 이상 이야기는 해보았자 이니 만큼 관두겠습니다.
제가 스샷까지 챙겨야 하는걸 실수한듯 하군요.
강요한것이 아니다?
눈팅 꺼져라, 눈팅 다 사라졌음 좋겠다, 눈팅 작작해라 니들은 덧글다는게 그렇게 어렵냐는 막말이 오가는 계시글이 강요가 아니라면 앞담밖에 더 되지 않습니까?
2014-01-25 19:38:19
그리고 당신도 자정짤 이야기 밖에 안하시는군요?
제가 자정짤을 남겨놓은건 그것이 제가 새령님을 도와드릴 목적의 하에 그린 그림이였기 때문입니다.
거기다 현제 곤곤이 님도 제 그림은 자정짤 밖에 생각 안하시는 듯 하는데요.
제가 남겨놓은 글이외 그 동안 지웠던 그 많은 계시글들중 기억나시는게 있으신가요?
2014-01-25 19:22:51
당신이 지적하신 카멜레용과 치킨헤드그림.
그 그림이 새령님께서 하던 자정짤이라는 사실은 알고 계시겠죠? 그 그림들 외에도 많은 자정짤이 있었는데 그 그림들은 새령님께서 저 데신 그림을 올려주셨다는 사실도 알고 계실겁니다.
근데 그것 때문에 사람들은 제 그림을 뭐라고 생각했는지 아십니까? 새령님 그림으로 알고 계시더군요. 제 그림이라고 알아봐주신분들도 많습니다만 사실상 그런분들은 절 아시는 분들이나 계시글을 똑바로 읽어본 분들이죠. 그럼 남은 분들은? 보시다시피 드빌분들 데부분이 내용이 아닌 그림에 초점을 맞춤니다.
2014-01-25 19:17:10
제목도 그렇습니다. 무언가 색다른 제목으로 시작하는 계시글이 있다면 사람들은 그 글에 흥미를 갖고 들어오겠죠. 제 생각엔 흔희 신고를 많이 받을듯한 계시글 이런 드립을 치면서 제목을 쓰시는 분들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 제목을 쓰는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신고받는글이면 찾아와 욕하는것이 드빌분들이 참 좋아하는 행동 아니지 않습니까. 뭐 저같은 경우 그런 드립으로 시작하는 글은 정말 신고해 드리지만
2014-01-25 18:59:35
드빌 분들의 관심사는 당연히 드래곤 빌리지 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대회시즌 이지요. 당연히 드빌분들은 [자작용]이라는 말머리에 일단 반응하게 될것 입니다. 거기에 표지 표지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 표지가 눈에 뜨이는 특징을 가져온다면 당연히 사람들은 그 글에 눈길이 쏠리겠죠.
2014-01-25 18:56:29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저도 눈팅 늘 당합니다.
블로그와 카카오스토리 이것이 저의 주된 활동공간이죠. 이곳에선 저도 사실 덧글 많이 달리는편 아닙니다. 다른 드빌분들처럼 조회수는 알수 없지만 덧글은 3,4개 정도 이죠. 사실 그것도 카카오 스토리에선 거의 없습니다. 덧글은 1개도 겨우 달릴 정도니까요.
그런 글들 중에도 가끔 덧글이 많이 달리는 글은 있더군요.
그럼 그 글이 어떤 유형의 글일까요?
2014-01-25 18:53:32
저는 드빌도 덧글기능을 없애고 추천이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여러분들이 덧글을 달아주시는건 제겐 언제나 고마운 일이나 그것이 이따위로 비교될 바에야 덧글같은건 아무도 안달았으면 합니다.
제가 드빌에 활동이 거의 없는것도 이 때문이지요. 예전에는 하루에 한번정도 들어오고 덧글도 달면서 활동했다는 사실은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어느세 드빌은 덧글이 많이 달리면 인기인이 되고 흔희 말하는 차별당하는이라는 분들에겐 질투의 대상이며 대기업 딸 아들내미정도로 취급당하더군요.
2014-01-25 18:45:24
어이가 없습니다. 마치 제가 사람들을 선동해서 덧글과 추천을 긁어모은것만 같습니다. 저는 그림을 올린것이 죄가 되는건가요?
곤곤이님의 글은 제 글과는 상관 없으나 전혀 쓸때없는점을 지적하며 제 이야기는 들을 가치도 없다는 듯이 말하셨음으로 한번 의견이나마 풀어봅시다.
2014-01-25 18:41:00
아무리 생각해도 짜증이 나는군요.
아니 추천이 많고 덧글이 많다. 그래서 지금 저보고 인기인이라는 겁니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드빌에서 인기인이 되어봤자 저한테 무슨 이익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드빌에서 인기 있으면 취업을 시켜주나요 대학을 보내주나요?
저는 제가 인기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수댕이라는 분은 글올리면 금방 추천이 쌓인다. 이말은 수댕이님은 실력도 별로인데 인기가 있다. 억울하다 라는 뜻으로 들리는데 이보세요. 저희가 대기업 사장의 아들 딸 입니까?
2014-01-25 18:38:40
드빌에 차별이 심한것은 저도 알고 있으며 이를 뭐라할 생각은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저도 차별질은 엄청 쩌는데 차별이야기만 나오면 마치 나는 아니라는듯 시치미를 뚝떼며 맞아 차별 짱 나빠.이러는 분들보면 웃음 먼저 나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여러분이 함부로 사람을 모함하는 듯한 태도를 보일 자격도 없다는 것 입니다.
2014-01-25 18:34:32
않을겁니다. 그러나 조회수는 2000이 넘더군요. 1000분이나 제글을 눈팅했단 소리입니다.
그리고 드빌치킨이라든지 카멜레용이라던지 추천에 관한 이야기가 여기서 왜 나오는지 저는 정말 화가납니다.
당신 눈엔 제가 지금 난 덧글 많으니 신경않씀. ㅎㅎ 이라고 잘난척이라도 하는줄 아시나요. 당신의 글엔 추천이 뭐니 인기많은분이 뭐니 라는 내용밖에 없군요.
\'인기\'이것은 제 글의 핵심이 아닙니다.
제 글의 핵심은 \'태도\'입니다.
2014-01-25 18:30:25
이런 글 쓰면 제 계시글을 보며 따지고 드는 분 한명은 나올거다. 라는 생각은 했는데 역시나군요. 참고로 곤곤이님 저는 제 계시글을 거의 모두 지웠습니다.
제가 지운 계시글중엔 대부분 거의 덧글이 없습니다. 내 평범해요.
베글이요? 저야 올리면 무조건 베글이 가는 것도 아닙니다. 추천도 그렇게 많이 받는것도 아니고 신고는 저도 당했습니다. 이번에 올린 자작용만해도 신고가 있긴 하더군요. 그리고 제 계시글을 보셨다면 그 조회수는 반드시 비교해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 계시글의 덧글은 세어본건 아니지만 확실히 1000개는 되지
2014-01-25 18:18:55
차별이 억울할 순 있습니다. 그러나 요점은 전 여러분이 차별에 데해 뭐라는 것이 아닙니다. 몇번 말합니까?
제가 위의 덧글의 질문을 들였지요?
그럼 덧글을 달지 않는건 대역죄에 해당되니 욕을 처먹어도 싼행동이냐?
이것이 제 의견입니다.
2014-01-25 18:14:47
아니 덧글을 달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인기많은 분들에게만 덧글을 다나요? 아니지 않습니까.
차라리 추천유도처럼 \'소중한 덧글 하나 부탁드립니다.*^^*\'이런 형식의 문장이면 괜찮다 칩시다. 그러나 여러분의 문장은 그것도 아니더군요.
덧글달아라. 눈팅하지마라.
왜 명령조입니까? 누가 그런 글을 보고 덧글을 달고 싶어지겠습니까?
차별을 당하시는 분들을 뭐하는게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의 표현이 마음에 안든다는 겁니다.
2014-01-25 18:08:36
곤곤이님께서는 저보다 활동을 많이 하시니 잘 알고 계실겁니다.
드빌 차별 너무 심하네요. 라는 글을 보면 그 내용은 99.99%가 인기많은 분한테만 덧글있고 친목쩌는 사람만 덧글있고 우리같은 신입은 아무도 덧글을 달지 않는다.
이 글을 직역하면 이겁니다.
그러니까 나한테도 덧글을 달라.
이글이 사실상 덧글유도와 무엇이 다른건가요. 이런글도 한두가지여야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겁니다.
무엇보다 눈팅을 거의 죄인취급하는게 말이 않됩니다. 계시글을 들어가보면 눈팅하면 죽여버릴거야 라고 써있는 글도 있더군요?
2014-01-25 18:04:29
그 무언가에 데해 자신이 연구를 한다면 당신도 인기가 많아지겠죠. 그림은 못생겼는데 인기가 많은 분 있다라고 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럼 그분들은 반드시 친목 때문이기만 한것 일까요? 그 분의 캐릭터만의 특별한 개성을 가지고 있다거나 아님 사람을 끌어모으는 남다른 재치를 가지고 있다거나 이런것은 생각해 보시지 않고 무작정 난 차별이네 덧글없네 눈팅 정말 심하네 라는 글을 올리고 있는건 아닐까요?
2014-01-25 18:01:00
당신의 글은 은근히 너는 덧글 달리니까 그런 소리가 잘도나오지 차별당하는 우리는 어떤줄 아느냐? 라며 따지고 드는 듯합니다.
그리고 불만있으시면 덧글을 달아주시지 않으면 됩니다.
흔희 말하는 인기많은 분한테만 덧글을 단다? 그럼 덧글이 많이 달리는 분들은 왜 많이 달리는가에 데해선 생각해 본적이 없는건가요. 뭐 단순히 그림을 잘그려서 라는 이유를 들고 오신다거나 친목질이다 라는 이유를 붙이기 마련인데 제일 중요한건 무엇이던 사람의 눈길을 끄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 입니다.
2014-01-25 17:57:02
저의 이야기는 차별이 아닌 눈팅러를 함부로 욕하며 흔희 말하는 인기많은 분들을 가지고 투덜거리는 여러분의 태도를 지적하는겁니다.
저같은 글이 올라오는건 싫으시면서 눈팅정말 싫네요. 왜 다른분한텐 덧글 달면서 저한테는 안다는거죠? 라고 계시글을 올리는 이는 뭐라 안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눈팅이요? 죄송하지만 제 드빌 계시글만 보시고 함부로 말씀하시지 마시죠.
저는 드빌이 아닌 블로그와 카스를 즐깁니다. 거기선 저도 그림에 덧글 안달립니다.
다들 흔희 말하는 눈팅이됴.
2014-01-25 17:50:42
그리고 참;; 댓글에 비해서 추천은 왜저리 많은지..
2014-01-25 09:45:19
전 강요하라는게 아닙니다.
인기많은분들에게 몰려드는 사람들의
행동이 참 이상한것 같습니다.
활동률이 높으면서 참,.. 그림잘그리고 인기많은분에게만 달려들죠
2014-01-25 09:4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