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게시판

여러분.... 죄송합니다..
2020-11-02 18:33:42
여러분 제가 이런글로 찾아뵙게 된 이유는요 사실 전 여러분 모두를 속였습니다..  저도 지금생각해보면 죄책감도 많이드는데  네.. 전 연풍♥입니다 제가 드갤을끊고나서 사실 계속 드갤을 버리지 못했어요 그래서 지인이 연풍계정을쓴다는 핑계로 제가 그리고 ㅍㅇ님 그림을 배껴썼죠 그래서 전 ㅍㅇ님 께 사과드리고 그일로 다시 드갤활동을 접었습니다. 그리고 몇달이 지나자 저는 아직도 드갤을 포기못했습니다 그래서 새 계정을만들었어요. 바로 지금의 마레이죠. 언젠간은 말해야지하면서 계속숨겨지더라고요. 이걸 말하면 욕을 먹을것 같은게 무서웠나봐요. 하지만 이 계정으로 다시 반모를하며 소통하는것도 정말 재밌는거에요..  그래서 더 활발히 활동을했습니다. 그런데 ㄹㅇㅉㅉ님이 그걸 알아채셨나봐요. 질문을던졌어요 그리고 제 가슴은 철렁했죠 그래서 지금 이렇게 진실을 말합니다. 이때까지 제가 속인게 정말 죄송할 따름이에요 전 정말 바보고 개념없는 인간인가봐요 저같은 사람은 이 평화로운 드갤에 발을들이는게아니었어요..  진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전 이곳에 들어올 자격도 없으니 이제 정말 나가야겠네요 지금 까지 정말 너무너무 죄송하고 미안해요... 
용짤 우먹죄송합니다...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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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 차피 긂체부터 연풍님이여서 숨겨도 이미 들킨판이였음 ㄹㅇㅋㅋ

    2020-11-03 15:27:44

  • 음 연풍 나랑 반모였던걸로 기억해서 반모쓸게..! 속인것 잘못했지만 그렇다고 드갤을 떠나는건 좀.. 그런거 같아..! 난 계속 너가 드갤에 남아줬으면 좋겠어! 속인것에 대해서 사과도 했으니 앞으로도 같이 그리자!!

    2020-11-03 07:58:00

  • 음... 마레님 연풍이니까 반말쓸게
    일단 드겔 접는게 방법은 아니라고봐
    나도 그림체때문에 의심했었는데 그냥 마레님이랑 그림체가 연풍이가 겹쳐보이나보다 연풍이가 그리워서. 라고 생각했거든
    진짜일리는 몰랐어... 그래도 널 용서하고 이해할게 지금 상황이 오래 글 못쓰는 상황이거든 미안해

    2020-11-02 21:38:05

  • 흠..마레님께 속인건 잘못이에요...하지만.떠나시는건..좀 아니지 않을까요?솔직히 모든 분들은 드갤을 떠나면 모든게 해결된다고 하시죠...그라니..처음부터 다시시작한다고 생각하고 활동을 하시는게 그리고 드갤은 평화롭지 않아요. 우리는 2월부터 한 4개월동안 무개념,도용러,테러범이랑 전쟁(?)을 일으켰어요..지금은 하브가 그 사람들은 정지시키고 있어서 평화로운 거에요..휴전이랑 다름없어요.제데로 반성하면 모두가 용서 해줄거에요.한번 새롭게 시작하는건 어떤가요?

    2020-11-02 19:53:16

  • 그래도 저는 마레님께서 속이신건 잘못했지만 드갤에서 나가는것만이 답은 아니라고 생각해요..차라리 마음을 바꾸시고 드갤에서 처음부더 차근히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죄책감이 든다는 건 반성한다는 거 아닐까요

    이건 제 의견일뿐이니 마레님 의견을 존중할께요 응원할께요(+리퀘 그리는중인데 며칠뒤에 전달 드려도 괜찮을까요..

    2020-11-02 19:36:47

  • 으으으음.. 상황은 이해됩니다만.. 음..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음 좋겠습니다.. 이와 똑같은 방식으로 돌아 오셨다가 사실이 밝혀지며 온갖 욕을 받으시고 지금은 잠수 중에 계신 분도 있으시거든요.. 처음 글 올리실 때 부터 비슷한 그림체로 감은 왔다만.. 이번에 글 올리신 것을 보고 확신 했었죠.. 음음.. 혹시 순구름님께 부계정이 없다 라고 하셨던데 그 분에게 따로 사과 가능하시나요..? 음음.. 본인이 싫으시다면.. 강요는 안하겠습니다.. 강요한 사과는 필요없을 것 같구.. 지금이라도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드갤에 발을 들이지 않는다고 하시는 것도 옳지 않은거 같기도 한데.. 모르겠네요.. 음음.. 네 아무튼 이정도로 말을 마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2020-11-02 19:01:11

  • 앗..방금 리퀘 다 그렸는뎅..

    2020-11-02 18:59:11

  • 헐 귀여운 그림 그리시는 분이겠거니 하고 넘겼는데
    연풍님인줄 몰랐어요(?)

    2020-11-02 18:4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