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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FASA
조회수 611
추천수14
짱큰 썸네일
왜 안줄여지는거야 이거

< 해 치 >

< 해 츨 링 >

< 성 체 >
이름 : 레번트(Le Vent)
속성 : 바람 / 신성
성별 : ???
신의 바람, 바람과 달의 주인 이라고도 불리우는 레번트
존재 자체가 신비의 베일에 쌓여있다.
보는것조차 쉽지않은 드래곤. 고대 전설과 벽화에서 등장하는 신적인 존재.
레번트는 선의 편도 악의 편도 아닌 중립자.
그가 일으키는 바람으로 인해 농작물의 재배 및 풍력발전으로 도움을 준다는 사람들과
그가 일으키는 바람으로 집이 부숴지고 마을을 황폐화 시켜 재앙을 가져다 준다는 사람들로
그에 대한 평가는 사람들의 이분화를 불러일으키기도했다.
사람들은 바람이 필요할때면
초승달이 뜨는 맑은 날, 그에게 풍요로운 바람을 가져다주길 기도하며 제를 올리곤했다.
아직까지도 그가 좋아하는 것, 그의 습성, 그의 서식지등에 대하여 알려진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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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그리던 아가 완성했습니다.
원래 풍월주라는 이름에서 프랑스어로 '바람'이라는 뜻을가진 단어를 영어식으로 읽은 '레번트'로 변경했습니다.
자주 하지않던 방식의 셀식 채색, 아직은 어렵네요
다음엔 어떤 드래곤의 리뉴얼이 이루어질지는 모르겠습니다.
자작룡이벤트 참여하지않을거니 굳이 알까지 그릴 필요는 없다고 판단되어 해치, 해츨링,성체의 단계만 완성했습니다.
제대로 되지않은 보상을 가진 이벤트엔
제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고싶진않네요.
아직 인게임 되지않은 자작룡들은 문의 넣어서 지금이라도 다시 가져오려합니다.
마음같아선 싹다 가져오고싶지만, 이미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고 제 나름대로의 커리어가 될것같아 손 대지않겠습니다.
유저가 그린 그림 그대로 수정없이 게임에 내놓으실거라면
유저가 실수한부분까지 게임에 내놓는단 소리가 되는것이니
어느 누가 자신의 실수한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는 그림을 많은 대중에게 노출되길 원할까요
잘못된 판단과 생각으로 게임을 망치는 일은 지금이라도 관두시면 좋겠습니다.
지금의 하이브로와 드래곤빌리지가 무엇때문에 있을 수 있었는지 잘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약 9년이 넘는 시간동안 과거에서 멈춰있는 자작룡 그리기 이벤트 보상.
유저와 소통하고싶으시면 우선적으로 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물론 제가 오해한 거라면 죄송하지만 강동원빈님이 그리신 풍월주랑 너무 똑같아서요
2021-11-04 19:41:20

댓글이 삭제되었습니다.
2021-11-04 19:39:38

[모얼 라노]제 이전글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검색창에 작성자명 MUFASA 검색하시고 이전글들 보고오셨으면해요...^^ 동일인물입니다ㅎㅎ 그리구 제 그림 증거라하셔도 함부로 저장하지말아주세요ㅠ 캡쳐를 권장드립니다ㅠㅠ
2021-11-04 22:37:26

[MUFASA]죄송합니다.동일 인물인줄 몰랐습니다.방금 증거물은 삭제하겟습니다
2021-11-06 14:30:08

믿고보는 무파사님 그림...하투
깔끔한 선과 채색 색감 비율 그림체 이 중 놓치는 게 하나도 없으셔서 존경스러워요ㅠㅠ
하이브로는 도대체 언제 정신 차릴 껀지.... 애정 깊은 게임이었는데 갈 수록 운영하는 거 보면 막막하네요
2021-10-31 19:18:57

핡 뺌님이 댓글달아주셔따... 영광이에오!ㅠㅠㅠ 항상 깔끔한 그림체 너무 잘보고있어요! 하이브로에 대한 기대는 더이상 하지않기로했답니다ㅎㅎ 이미 드빌1을 버린거같아요ㅠㅠ
2021-11-04 23:01:28
엄청나군요... 신의 바람과 그리고 바람과 달의 주인이라 불리는 드래곤 정말 멋져요
2021-10-29 22:37:17

감사합니다!:)
2021-10-30 23:14:41

드디어 완성하썻군요!!무파사님 특유의 그림체와 멋진 자태에 넋놓고 바라보게 되네요..,, 크ㅡ으으
제대로된 자작룡 이벤트와 충분한 보상이 있으면 어느 유저라도 참가하고 싶어 할텐데, 하이브로의 판단이 마냥 아쉽기만 합니다~ 멋진자작룡들 다 놓친 하브~~안칭찬해~~
2021-10-29 17:57:47

초달님 처럼 깔끔한 그림그리고싶어오8ㅁ8 이젠 드래곤빌리지가 좋아서 여기있다기보단 드래곤 그리는게 좋아서, 좋아하는 장르 드래곤을 다른사람들이 그려서 올리는게 좋아서 남아있는거라 이벤트나 게임자체에 의의를 두진않지만, 어릴때부터 한 회사의 성장과 망해가는 과정을 지켜보게되니 마음이 아플뿐이네요ㅠ
2021-10-30 23: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