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아이디로 로그인
헐 크기 테러...;;
프로스티쨔응이랑 닼프쨔응이 투닥거려영
'턱'
'푹'
둘은 동시에 목을 물고 눈을 찔렀다.
고통이 다가와도 놓을 수 없었다.
놓는 순간 죽음이 자신을 찾아오니깐.
둘의 싸움으로
새하얗던 프로스티의 깃은 붉게 묽들고
빨려들 것같은 다크프로스티의 깃 또한 붉게 물들었다.
이게 원래 구상이었는데 손아팟쯤..
n드라이브 안조음<-내가 못쓰는거임
등록하기
우오옷!
2013-03-06 20:32:49
머싯네요~
2013-03-06 20:27:07
닥추!
2013-03-06 20:26:33
너무길....다
2013-03-06 20:2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