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게시판

▩지단
2016-01-02 20:02:38

[흐름에 따라 흘러가는건 거스를 수 없을거야]
---
지단-불, 바람-남/린드부름/어디서나/잡식
---
항상 여우가면을 쓰고다녀서 본래의 얼굴이 뭔지 모르는 드래곤.언뜻보면 여우를 닮은듯 하지만
날개와 발때문에 드래곤이라고 하고있다.꼬리의 힘이 강해서 꼬리 2개로만 서있을 수 있지만
공격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발에서 나오는 파란 불은 안쪽이 흰색인데 이유가
발로 영혼들을 밟고 다녀서라고 한다.(영혼이 불쌍해...
---
예~~~~전에 만든 아이인데
프로필을 올리지 않아서 이렇게 올립니다.ㅎㅎ

지단의 눈은이렇게 생겼습니다
아, 물론 진짜눈이 아니고 가면을 쓴 상태의 눈이에요 ㅎㅎ

---

-관계활짝 열려있습니다!
검색어-▩
댓글[4]

등록하기

사진 등록하기

  • ㄴ어울리는거 신경 안 쓰는 사람입니다!

    2016-01-02 20:08:12

  • 함 코울이나 설밤으로 관계 찔러보고싶으나 어울리지가 않네여...

    2016-01-02 20:07:19

  • ㄴ어......모르겠어요(퍽 하도 오래전에 만든 아이인지라....ㅋㅋㅋ칭찬 감사합니다!

    2016-01-02 20:06:14

  • 여우,불모팁인가여? 귀여워여!

    2016-01-02 20:03:41